공유하기
공유하기
윤석열 대통령이 20대 대통령에 취임했다. 청와대를 나와 용산 시대를 연 첫 대통령으로 기록된다.
기사 9
구독




윤석열 대통령은 12일 최근 수백 억 원이 부실 집행된 사실이 드러난 민간단체 보조금과 지방교육재정교부금(교부금) 조사 결과와 관련해 “단 한 푼의 혈세도 낭비되는 일이 없도록 후속조치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지시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한덕수 국무총리와 주례회동…

윤석열 대통령은 12일 민간단체 보조금과 교육 교부금의 부정 사용 결과와 관련해 “국민적 공분이 크다”며 “단 한푼의 혈세도 낭비되는 일이 없도록 후속조치에 만전을 기해달하라”고 당부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한덕수 국무총리와 주례회동을 갖고 재정누수 차단 방안에 대해 논의하며 이같…

윤석열 대통령은 12일 민간단체 국고보조금과 시·도교육청 교육재정교부금 수백억원이 부정·편법으로 쓰였다는 조사 결과에 대해 “단 한 푼의 혈세도 낭비되는 일이 없도록 후속조치에 만전을 기하라”고 지시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한덕수 국무총리와 주례회동에서 “최근 민간단체 보조금 및 교…

윤석열 대통령은 12일 “여성에 대한 강력범죄 가해자의 신상공개 확대 방안을 신속히 추진하라”고 법무부에 지시했다.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수석비서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이같이 지시했다고 김은혜 대통령실 홍보수석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전했다.(서울=뉴스1)
![[단독]“北 엘리트층 동요” 연쇄탈북 조짐](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06/12/119716626.1.jpg)
유럽 등지에서 북한 외교관들의 탈북이나 한국 망명 시도가 나오는 데 대해 정부가 북한 엘리트층의 동요와 이에 따른 연쇄 탈북 가능성을 주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 고위 관계자는 11일 최근 북한 외교관 등의 탈북 망명 시도와 관련해 “북한 엘리트층이 동요하고 있는 것이다. …
![[단독]고위탈북자 16명 尹정부 산하기관 임용… 文정부땐 남북관계 의식해 채용 꺼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06/12/119716626.1.jpg)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 1년 사이 정부 산하 기관 등에 고위·전문직 출신 탈북 인사를 등용하는 사례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남북관계를 의식해 엘리트 탈북민들의 공개 채용을 꺼린 문재인 정부와 대조된다. 최근 해외에 나온 북한 외교관 등의 이탈 조짐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엘리트 …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는 10일 정부가 6·10민주항쟁 기념식에 처음으로 불참한 것에 대해 “정부의 옹졸함을 이해할 수가 없다”며 “민주주의 체제를 부정하는 행위”라고 비판했다. 정부는 기념식을 주관하는 행정안전부 산하 공공기관인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가 ‘윤석열 대통령 퇴진’을 구호로…

응급 환자가 제때 치료받지 못하고 병원을 찾아 떠도는 ‘응급실 표류’를 막기 위해 정부가 응급실과 관련 의료진에 대한 지원 강화를 검토하고 있다. 의료진에게 더 높은 보수를 지급하거나, 의료 수가(건강보험에서 병원에 주는 진료비)를 높이는 방안 등을 다각도로 들여다보고 있다. 이를 통…
정부가 고위 공직자의 보유 주식 매각 또는 백지신탁 의무 관련 규정을 개선하기로 했다. 최근 무소속 김남국 의원의 코인 거래 의혹으로 논란이 됐던 고위 공직자의 가상자산 관련 이해충돌 방지 방안도 마련한다. 11일 조달청에 따르면 인사혁신처는 최근 ‘금융시장 환경을 반영한 주식백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