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공유하기
윤석열 대통령이 20대 대통령에 취임했다. 청와대를 나와 용산 시대를 연 첫 대통령으로 기록된다.
기사 19
구독




= 대통령실은 오는 10일 윤 대통령이 취임 1주년을 맞이하는 것과 관련해 기자회견을 열지 않는 쪽으로 가닥을 잡은 것으로 8일 전해졌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뉴스1과 한 통화에서 “국빈 방미 이후 곧장 한일 정상회담이 있었고 취임 1주년 기자회견을 준비하기에는 시간적 여유가 많지 않…

대통령실이 8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일제강점기 강제동원 피해자에 대한 유감을 밝힌 것에 대해 “기시다 총리가 우리 한국 국민의 마음을 열려는 시도를 한 것”이라며 “지난 12년간의 냉각 관계를 생각하면 중요한 진전”이라고 평가했다. 이도운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날 오후 용산 대…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셔틀외교를 마치고 8일 귀국했다. 이날 NHK, 니혼게이자이신문 등 일본 언론에 따르면 기시다 총리는 1박2일 간의 일정을 마쳤다. 이후 이날 낮 정부 전용기로 서울 공항을 출발, 오후 2시경 도쿄 하네다 공항에 도착했다. 기시다 총리는 이날 오전에 …

윤석열 대통령은 8일 “한일 정상회담에서 논의된 안보, 산업, 과학기술, 문화, 미래세대 교류 등과 관련해 철저한 후속 조치에 임해 달라”고 지시했다.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수석 비서관회의를 주재하고 이같이 당부했다고 이도운 대통령실 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을 통해 전했다. 윤 대통령과 …

한·일 정상 셔틀 외교를 위해 1박2일 일정으로 방한 중인 기시다 후미오(岸田文雄) 일본 총리가 한일의원연맹 소속 국민의힘 정진석 의원과 더불어민주당 윤호중 의원을 만났다. 8일 기시다 총리는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한일의원연맹 간부들과 50여 분간 면담했다. 한일의원연맹 회장인 정…

배우 이정재가 윤석열 대통령 취임 1주년을 기념하는 영상에 깜짝 등장해 화제가 되고 있다. 대통령실은 오는 10일 취임 1주년을 맞아 그간 윤석열 대통령 부부를 만났던 국민들과의 인터뷰 영상을 7일 공개했다. 인터뷰에는 부산 자갈치시장 상인, 포항 오천시장 상인, 서울맹학교 교사, …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8일 윤석열 대통령과 일본 기시다 후미오 총리의 한일 정상회담에 대해 “이번 한일 정상회담에서도 빈 잔을 채운 것은 역시 윤석열 정부였다”며 “윤 대통령은 퍼주기 굴욕외교를 바로 잡으라는 국민의 명령에 끝내 불응했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

윤석열 대통령이 한미 정상회담에 이어 기시다 후미오(岸田文雄) 일본 총리와도 마주 앉아 북한의 위협에 긴밀하게 대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다가오는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를 계기로 한미일 3국 정상들은 한자리에 모여 대북 공조 강화에 박차를 가한다. 윤 대통령은 7일 용산 대통령…
대통령실은 8일 윤석열 대통령 취임 1주년을 맞아 ‘바로 서는 대한민국을 위한 대통령의 약속’ 영상을 유튜브를 통해 공개했다.영상은 안보·공정·국익·미래·국격 등 5개 분야로 구성됐다. 윤 대통령이 국민과 한 약속을 지키기 위해 지난 1년간 보인 행보를 담았다.안보 분야에서는 우방국과…

국민의힘 김기현 대표는 8일 한일 정상회담과 관련해 “윤석열 대통령의 결단으로 이제 한일관계가 오랜 어둠의 터널에서 빠져나오려 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윤석열 대통령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의 정상회담이 있었다”며 “무엇보다 12년 만에 셔틀 외교가 복원…

미국 국무부가 7일(현지시간) 진행된 한일 정상회담에 대해 환영하는 반응을 내놓았다. 또한 양국 대통령의 리더십을 격찬한다고도 했다. 매슈 밀러 미 국무부 대변인은 이날 대변인 명의 트위터에 “일본과 한국의 동맹으로서 미국은 한일 정상회담 소식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밀러 대변인은…

김건희 여사는 7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의 방한에 동행한 기시다 유코 여사와 서울 진관사에서 별도의 친교 시간을 가졌다고 이도운 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으로 밝혔다.서면 브리핑에 따르면 김 여사는 기시다 여사를 서울 진관사로 초청해 차를 대접하고 한국의 전통과 문화·예술을 소개했다.김…

7일 방한한 기시다 후미오(岸田文雄) 일본 총리가 윤석열 대통령과의 정상회담 이후 가진 공동 기자회견에서 일제 강점기 강제징용 피해자와 관련해 “당시 혹독한 환경에서 많은 분들이 매우 고통스럽고 슬픈 일을 겪으셨다는 것에 대해 마음이 아프다”고 밝혔다. 이어 “어려운 시기를 극복해온 …

“셔틀 외교의 복원에 12년이 걸렸지만, 우리 두 사람의 상호 왕래에는 두 달이 채 걸리지 않았다. 좋은 변화의 흐름은 처음 만들기 힘들지만 일단 만들어지면 대세가 되는 경우가 많다.”(윤석열 대통령) “3월 회담에서 두 달도 지나지 않은 사이에 벌써 다양한 대화가 역동적으로 움직이기…

윤석열 대통령과 기시다 후미오(岸田文雄) 일본 총리가 19∼21일 열리는 히로시마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기간 도중 히로시마 평화기념공원에 있는 ‘한국인 원폭 희생자 위령비’(사진)를 찾아 함께 참배한다. 한국 대통령이 이 위령비를 찾는 것도, 한일 정상이 함께 참배하는 것도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