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공유하기
윤석열 대통령이 20대 대통령에 취임했다. 청와대를 나와 용산 시대를 연 첫 대통령으로 기록된다.
기사 10
구독




윤석열 대통령은 7일 한일정상회담차 방한한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부부와 만찬을 했다. 윤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는 이날 한일정상회담 후 한남동 관저에서 만찬을 2시간여 동안 가졌다고 김은혜 홍보수석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전했다. 윤 대통령은 관저에 대해 “55년 전 외빈을 맞이…

“셔틀 외교의 복원에 12년이 걸렸지만, 우리 두 사람의 상호 왕래에는 두 달이 채 걸리지 않았다. 좋은 변화의 흐름은 처음 만들기 힘들지만 일단 만들어지면 대세가 되는 경우가 많다.” (윤석열 대통령)“3월 회담에서 두 달도 지나지 않은 사이에 벌써 다양한 대화가 역동적으로 움직이기…

윤석열 대통령과 기시다 후미오(岸田文雄) 일본 총리가 19~21일 열리는 히로시마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기간 도중 히로시마 평화기념공원에 있는 ‘한국인 원폭 희생자 위령비’를 찾아 함께 참배한다. 한국 대통령이 이 위령비를 찾는 것도, 한일 정상이 함께 참배하는 것도 모두 처음…

7일 방한한 기시다 후미오(岸田文雄) 일본 총리가 윤석열 대통령과의 정상회담 이후 가진 공동 기자회견에서 일제 강점기 강제징용 피해자와 관련해 “당시 혹독한 환경에서 많은 분들이 매우 고통스럽고 슬픈 일을 겪으셨다는 것에 대해 마음이 아프다”고 밝혔다. 이어 “어려운 시기를 극복해온 …

국민의힘은 7일 한일정상회담에 대해 “한일 간 우호적인 셔틀 외교로 미래지향적이고 발전적인 한일 관계의 새 장이 열렸다”고 평가했다. 유상범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양 정상은 정상회담 후 공동기자회견에서 지난 3월 합의했던 안보 협력 분야와 화이트리스트 원상회복, 정식출범을 …

더불어민주당은 7일 한일정상회담 공동 기자회견에서 나온 윤석열 대통령의 발언을 강하게 비판하면서 “역사를 내다 판 대통령으로 기록될 것”이라고 밝혔다. 강선우 민주당 대변인은 이날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에서 “보편적 인권 문제인 대한민국 역사를 철저히 무시하고 굴욕외교를 계속하겠다며 …

윤석열 대통령이 7일 방한한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와 서울 한남동 대통령 관저에서 공식 만찬을 가졌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6시경 공동 기자회견을 가진 뒤 한남동 관저로 이동해 7시 30분부터 만찬에 들어갔다. 외빈의 한남동 관저 만찬은 지난해 11월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
![尹 “후쿠시마 오염수 관련 韓전문가 현장시찰단 파견 합의”[전문]](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05/07/119175845.1.jpg)

尹 “한일관계 본격 개선 뚜렷” 기시다 “셔틀외교 본격화 기뻐” 기시다 “셔틀외교 본격화돼 매우 기쁘게 생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