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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20대 대통령에 취임했다. 청와대를 나와 용산 시대를 연 첫 대통령으로 기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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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은 1일 오후 용산 대통령실에서 수단에서 우리 교민들의 탈출을 이끈 일명 ‘프라미스’(promise·약속) 작전을 수행한 참가자들을 격려했다.윤 대통령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이 최우선이고 재외 국민도 예외일 수가 없다”고 말했다고 이도운 대통령실 대변인이 브리핑을 통해 전…
![[단독]尹 “바이든 부부와 전생에 깊은 인연 있는듯”…블레어하우스 떠나며 남긴 말](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05/01/119089610.1.jpg)
윤석열 대통령이 국빈 방미 워싱턴 일정을 마무리하며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내외와 우리 는 전생에 깊은 인연이 있는 것 같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미동맹 70주년을 기념한 국빈 방미에서 한미 정상이 형성한 정서적 교감이 극대화 된 순간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1일 대통령실에 …

5박 7일간 미국 국빈 방문을 마친 윤석열 대통령은 1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에 대해 “업그레이드된 한미동맹은 청년 미래 세대에게 기회의 플랫폼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용산 대통령실에서 수석비서관회의를 주재하며 이같이 지시했다고 김은혜 홍보수…

윤석열 대통령은 1일 ‘근로자의 날’을 맞아 “진정한 노동 약자를 보호하기 위해 노사 법치주의를 확립하고 우리 헌법 정신에 위배되는 기득권의 고용세습은 확실히 뿌리 뽑을 것”이라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페이스북에 “더 많은 양질의 일자리가 창출되도록 글로벌 스탠더드에 맞게 노동…

윤석열 대통령은 1일 근로자의 날을 맞아 “진정한 노동 약자를 보호하기 위해 노사법치주의를 확립하고, 우리 헌법 정신에 위배되는 기득권의 고용세습은 확실히 뿌리 뽑을 것”이라며 노동개혁 의지를 재확인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페이스북을 통해 “대한민국 헌법은 노동의 존엄성을 인정…

윤석열 대통령은 1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을 통해 한미동맹이 포괄적으로 강화했다고 평가하면서 “무엇보다 청년 미래 세대에게 기회의 플랫폼이 되도록 후속조치를 구체화해달라”고 참모들에게 지시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주재한 수석비서관회의에서 “이번 한미 정상회담은 안…

윤석열 대통령은 1일 “아내도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질 바이든 여사에게 정말 많은 감사를 전하고 싶어 한다”고 했다. 미국 국빈 방문을 마치고 돌아온 윤 대통령은 이날 트위터에 “가장 인상적인 국빈 만찬을 준비해 준 바이든 박사(질 바이든 여사)에게”라며 이같이 썼다. 윤 대통…

윤석열 대통령은 1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한덕수 국무총리와 주례회동을 한다. 5박7일 미국 국빈방문 이후 첫 국내 일정인 만큼 윤 대통령은 이날 방미 성과와 과제를 재확인할 예정이다. 성과를 이어나가기 위한 각 부처별 후속 대응을 독려하고 이를 국민에 알릴 수 있는 홍보 방…

기시다 후미오(岸田文雄) 일본 총리의 이달 초 방한이 유력한 가운데 한미일 정상이 19∼21일 히로시마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를 계기로 만나 3국 간 북한 핵·미사일 대응 강화 방안을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미 정상이 양국 간 확장억제 강화를 위한 워싱턴 선언을 발표한 데 이…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달 28일(현지 시간) 국빈 방미 마지막 일정으로 미국 하버드대 학생들과 만나 “한국은 핵무장을 하겠다고 마음먹으면 빠른 시일 내에, 심지어는 1년 이내에도 핵무장을 할 수 있는 기술 기반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북한의 핵 위험은, 전쟁 상황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