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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20대 대통령에 취임했다. 청와대를 나와 용산 시대를 연 첫 대통령으로 기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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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6일 참모들과의 회의에서 일제강점기 강제징용 피해자 배상 해법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대통령으로서 수행해야 할 모든 정책의 책임은 나에게 있다”고 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의 배상 해법에 대해 더불어민주당은 7일 “배임이자 뇌물”이라고 반발했다. 윤 대통령은 전날 참…

“내 생각과 똑같다.” 윤석열 대통령이 3·1절 기념사를 쓴 뒤 김대중 전 대통령의 1998년 10월 일본 국회 연설문을 접하고 참모들에게 이같이 언급한 것으로 7일 알려졌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윤 대통령이 참모들과 3·1절 기념사 독회를 하고 일본에 대해 ‘군국주의 침략자’라…

윤석열 대통령은 7일 튀르키예 지진 피해 복구 임무를 마치고 돌아온 대한민국 긴급구호대를 만나 “과거 재건을 위해 국제사회의 도움을 받던 한국이 이제 어려운 나라에 긴급구호대를 파견하며 국제사회에 책임 있는 역할을 하게 됐다”고 격려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튀르키예…

윤석열 대통령은 개혁을 실천하기 위해서는 이권 카르텔에 맞서야 한다고 국무위원들에 주문했다. 그러면서 올해 국민을 위한 노동·교육·연금 등 3대 개혁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윤 대통령은 7일 오전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실시한 국무회의 마무리 발언에서 “정부는 출범 초…

윤석열 대통령이 최근 국민의힘 의원들과 잇달아 만찬을 한 것으로 7일 전해졌다.대통령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지난 2일과 3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각각 국민의힘 의원 10여명과 만찬을 했다.국민의힘 의원은 초선부터 5선에 이르기까지 선수와 지역구가 다양했던 것으로 전해졌다.만찬 자리에서…

윤석열 대통령이 강제동원 피해배상 해법에 대해 한일 양국의 미래, 나아가 양국의 공동 이익을 위한 결정이라고 강조했다. 윤 대통령의 이러한 대승적 결단에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얼마나 호응을 할지가 관건이다. 윤 대통령은 7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그동안 정부가 …

윤석열 대통령은 7일 “튀르키예 구호 현장에서 보여준 구호대원들의 연대 정신이 한국과 튀르키예가 진정한 친구임을 다시 일깨웠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오찬을 함께 하며 튀르키예 지진 피해 현장에서 긴급구호 임무를 마치고 돌아온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KDRT…

윤석열 대통령은 7일 전날 외교부가 발표한 일제강점기 강제징용 피해자 제3자 대위 변제안과 관련해 “한일 간의 미래지향적 협력은 한일 양국은 물론이거니와 세계 전체의 자유, 평화, 번영을 지켜줄 것이 분명하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용산 대통령실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윤석열 대통령은 6일 밤 전북 김제시 주택에서 발생한 화재 진압 중 순직한 성공일(30) 소방사의 소식을 듣고 “마음이 안타깝고 슬픔을 금할 길이 없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고인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께 마음 깊이 위로를 전한다”고 밝혔다고 이도운 대통령실 대변인이 7일 서면 브…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강조했던 문재인 정부와 달리 현 정부는 공공기관의 비효율과 방만 경영을 해소하는 데 방점을 두고 있다. 지난달 윤석열 정부의 첫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에 착수한 기획재정부는 사회적 가치 구현 평가 배점은 축소하는 대신 재무성과 평가 배점을 두 배로 늘렸다. 공…

10일로 윤석열 대통령이 당선된 지 1년을 맞는 가운데 국정운영을 뒷받침할 공공기관장의 80%가량이 문재인 정부에서 임명된 것으로 조사됐다. 이들 중 일부는 2025년 3월까지 임기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현 정부에서 임명된 기관장은 58명이다. 6일 공공기관 경영정보 공개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