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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부

윤석열 대통령이 20대 대통령에 취임했다. 청와대를 나와 용산 시대를 연 첫 대통령으로 기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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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尹, 박정희가 세운 금오공대서 “국가발전 동력은 과학기술…사람에 투자”

    尹, 박정희가 세운 금오공대서 “국가발전 동력은 과학기술…사람에 투자”

    윤석열 대통령은 1일 박정희 전 대통령이 세운 경북 구미 금오공대를 찾아 “글로벌 기술 패권 경쟁 속에 살아남는 길은 오로지 뛰어난 과학기술 인재를 많이 길러내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새해 첫 지역 일정으로 산업도시 구미를 찾은 윤 대통령은 이날 취임 후 처음으로 박 전 대통령의 생가…

    • 202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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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尹, ‘박정희 생가’ 방문 “위대한 지도자, 잊지 않고 이어가겠다”

    尹, ‘박정희 생가’ 방문 “위대한 지도자, 잊지 않고 이어가겠다”

    윤석열 대통령은 1일 경상북도 구미의 고(故)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를 방문했다고 김은혜 홍보수석이 서면 브리핑으로 밝혔다. 세 번째 생가 방문이라고 한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구미 금오공과대학교에서 제1차 인재양성전략회의를 주재하고, 이어 SK실트론 투자협약식에 참석했다. 이…

    • 202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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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尹, 구미 SK실트론 방문…“반도체, 경제 버팀목이자 안보 자산”

    윤석열 대통령은 1일 경상북도 구미를 찾아 반도체 기업에 대한 지원을 약속하면서 과감한 투자를 주문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반도체 소재 기업 SK실트론을 방문해 투자협약식에 참석하고 현장을 시찰했다. 전자산업 수출의 주역인 반도체 기업을 방문해 신규투자협약을 격려하고, 지…

    • 202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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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尹, 금융회장 ‘셀프연임’ 부정적 “지배구조 개선 관심, 관치 아냐”

    尹, 금융회장 ‘셀프연임’ 부정적 “지배구조 개선 관심, 관치 아냐”

    “공정하고 투명한 거버넌스 구성을 위한 정부의 관심이 ‘관치(官治)’의 문제는 아니다.”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달 30일 금융위원회 업무보고에서 “은행은 국가 재정 시스템의 기초이자 ‘공공재’의 측면이 있다”며 이같이 강조하면서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정부가 은행에 대출을 지시하고 운영…

    • 202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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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尹, 지배구조 개선 주문에… KT, 대표 연임 찬반 갈려

    윤석열 대통령이 기업 지배구조 개선에 대한 개선을 주문하며 구현모 대표의 연임 여부 결정을 앞둔 KT 내부에서도 연임을 둘러싼 찬반 의견이 갈리고 있다. 구 대표의 임기 동안 주가와 실적이 개선된 만큼 연임을 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는 의견과 정부와 지나치게 각을 세울 경우 기업에 불…

    • 202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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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들, 尹 ‘공공재’ 발언에 당혹 “인사 등 정부 개입 커질까 우려”

    은행들, 尹 ‘공공재’ 발언에 당혹 “인사 등 정부 개입 커질까 우려”

    윤석열 대통령이 ‘주인 없는 기업’으로 불리는 주요 금융회사를 ‘공공재’로 규정하고 지배구조 개선을 주문하면서 은행들 사이에서 당혹스럽다는 반응이 흘러나오고 있다. 지배구조 개선이나 투명성 확보의 필요성에는 동의할 수 있지만 엄연히 주주가 존재하는 기업을 공기업처럼 간주한다면 민간기업…

    • 202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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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AE 300억달러 투자 신속 이행… 민관 네트워크 출범”

    정부가 아랍에미리트(UAE)의 300억 달러(약 37조 원) 투자 약속을 현실화하기 위해 민관 협의체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윤석열 대통령은 31일 서울 강남구 한국무역협회에서 UAE 투자 유치 후속 조치 점검회의를 열었다. 윤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UAE 국부펀드의…

    • 202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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