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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20대 대통령에 취임했다. 청와대를 나와 용산 시대를 연 첫 대통령으로 기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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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랍에미리트(UAE)를 국빈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는 15일(현지시간) 셰이카 파티마 빈트 무바라크 알 케트비 여사의 초청으로 UAE 바다 궁에서 만찬을 함께 했다. 파티마 여사는 고 자이드 초대 UAE 대통령의 부인이자 무함마드 빈 자이드 알 나하얀 대통령의 모…

한동훈 법무부 장관은 16일 검찰 수사를 정치 보복으로 규정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를 향해 “이제는 팩트와 증거로 말씀하시는 게 어떠하겠나”라고 말했다. 한 장관은 이 대표 관련 수사를 두고 “문재인 정권에서 (수사가) 시작됐다”며 “문 정권이 사적보복 수사를 했다는 말씀이냐. 이…

아랍에미리트(UAE)를 국빈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는 15일(현지시간) UAE에 파병 중인 ‘아크부대’를 찾아 “우리의 형제 국가인 UAE의 안보는 바로 우리의 안보”라며 장병들을 격려했다. 육군 특전사의 특수전 및 고공 대테러팀과 해군 특수전전단(UDT/SEAL) 요…
![UAE 아크부대 찾은 尹 “형제국의 적은 우리의 적”[청계천 옆 사진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01/16/117449976.1.jpg)
윤 대통령은 이날 무함마드 빈 자이드 알 나흐얀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마친 뒤 아부다비 스웨이한 자이드 밀리터리 시티에 위치한 아크부대를 찾았다. 정상회담의 결과로 UAE 정부가 한국에 300억 달러(약 37조 2600억 원)에 이르는 대규모 투자를 결정했다는 발표 직후였다.윤 대통령은…

윤석열 대통령의 국빈 방문을 계기로 아랍에미리트(UAE) 정부가 15일(현지 시간) 한국에 300억 달러(약 37조2600억 원)에 이르는 대규모 투자를 결정했다. UAE 역사상 최대 규모의 국가 간 투자 결정에 한국 정부는 민간기업을 포함한 한-UAE 투자협력 플랫폼을 구성하기로 …
한국과 아랍에미리트(UAE)는 15일(현지 시간) 윤석열 대통령의 UAE 방문을 계기로 우주와 수소 등 분야에서도 협력 수위를 확대하기로 했다. 과거 중동 건설 붐, 바라카 원전 수출에 이어 양국 협력이 미래 산업 분야로 확대된 것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UAE 우주청은 이날 아부…

아랍에미리트(UAE)를 국빈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은 15일(현지 시간) 최고 수준의 예우를 받으며 무함마드 빈 자이드 알 나하얀 UAE 대통령이 주최한 국빈 오찬에 참석했다. 중동에서 최고의 귀빈에게만 제공한다는 낙타고기를 오찬 메뉴로 대접한 무함마드 대통령은 “한국의 형제들에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