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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20대 대통령에 취임했다. 청와대를 나와 용산 시대를 연 첫 대통령으로 기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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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아랍에미리트(UAE)가 모빌리티·항공우주 등 첨단기술 분야에서의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 국내 원유 수급 비상 상황 때에는 UAE로부터 400만배럴을 우선 구매하기로 했다. 윤석열 대통령이 15일 UAE 순방에 나선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이날 “산업부 및 에너지와 산업분야…
윤석열 대통령이 15일(이하 현지시간) 모하메드 빈 자이드 알 나흐얀 아랍에미리트(UAE) 대통령이 주최한 국빈 오찬에 참석했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한-UAE 정상회담을 마친 뒤 모하메드 대통령과 국빈 오찬을 이어갔다. UAE 측은 최고 귀빈에게만 대접한다는…

원자력안전위원회는 15일 아랍에미리트(UAE) 원자력규제기관인 연방원자력규제청(FANR)과 ‘원안위-FANR 행정약정’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정약정은 윤석열 대통령의 UAE 국빈방문을 계기로 만들어진 한-UAE 간 원자력협력협정을 근거로 이뤄졌다. 원안위-FANR 행정약정…

윤석열 대통령의 국빈 방문을 계기로 아랍에미리트(UAE) 정부가 15일(현지시간) 한국에 약 300억 달러(한화 약 40조 원)에 이르는 대규모 투자를 결정했다. 이날 윤 대통령과 모하메드 빈 자이드 알 나흐얀 UAE 대통령 정상회담에 맞춰 원전·에너지·투자·방산 등 4대 분야에서 한…

나경원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이 1월 10일 윤석열 대통령에게 사의를 표명했다. 표면적 이유는 대통령에게 심려를 끼쳐드렸다는 것이다. 최근 대통령실과 갈등을 빚은 저출산 대책으로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위원장인 윤 대통령에게 부담을 준 것에 책임을 지겠다는 뜻으로 읽힌다. 하지만 …

윤석열 대통령은 아랍에미리트(UAE) 국빈 방문 이틀째인 15일(현지시간) 무함마드 빈 자이드 알 나하얀 대통령과 확대회담 및 단독회담을 갖는다. 회담을 계기로 원전, 방산, 인프라 건설, 투자 분야 협력을 강화하는 구체적 결과물이 도출될지 주목된다. 대통령실은 이날 양 정상이 UA…

“저를 비롯해 부처 장관, 100여개 기업인이 저와 함께 왔다. 이번 방문에서 큰 성과가 도출되기를 기대한다.” 14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UAE)를 국빈 방문한 윤석열 대통령이 아부다비 왕실공항에 영접 나온 압둘라 알 나하얀 UAE 외교부 장관을 만나 이같이 말했다. 압둘라 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