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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20대 대통령에 취임했다. 청와대를 나와 용산 시대를 연 첫 대통령으로 기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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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은 6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와 전화통화를 하고 북한 미사일 발사 등과 관련한 양국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대통령실 대변인실은 이날 출입기자들에 공지를 통해 “윤 대통령과 기시다 일본 총리는 오늘 오후 5시 35분부터 오후 6시까지 25분간 전화통화를 했다”고 전했…

윤석열 대통령은 6일 장관급인 개인정보보호위원장에 고학수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를 내정했다고 대통령실이 밝혔다. 대통령실은 고 내정자에 대해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재직 중인 법경제학자로 개인정보 보호, 데이터 경제, 인공지능 관련 다양한 학술 활동을 활발히 수행해 왔다”며…

정부가 여성가족부를 폐지하고 ‘양성 평등’, ‘여성 고용’ 등의 기능을 보건복지부와 고용노동부로 이관하는 내용의 정부 조직 개편안을 발표했다.행정안전부는 기존 18부 4처 18청에서 18부 3처 19청으로 재편하는 정부 조직 개편안을 확정하고 관련 법률안을 국회에 제출하기로 했다고 6…

정부가 공공임대주택 물량을 목표(50만 채)보다 늘리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기로 했다. 내년 공공임대주택 예산을 올해보다 크게 줄이면서 야당을 중심으로 제기된 ‘임대주택 홀대론’을 해소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또 청년층과 신혼부부 등의 주거안정을 위해 임대부터 분양까지 이어…

윤석열 대통령은 6일 “군 복무에 대해 자긍심을 갖도록 하는 것이 강한 국방력과 튼튼한 국가안보를 뒷받침하는 것”이라며 “정부는 국가 안보의 최일선에서 꽃다운 젊음을 바친 제대 군인의 복지와 권익 증진을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서울 용산구 한 호…

윤석열 대통령이 6일 오후 북한의 중거리탄도미사일(IRBM) 도발과 관련해 기시다 후미오(岸田文雄·사진) 일본 총리와 전화 통화를 할 예정이라고 대통령실이 5일 밝혔다. 윤 대통령은 기시다 총리와의 통화에서 4일 일본 열도를 넘겨 태평양으로 발사된 북한의 IRBM 발사를 규탄할 것으로…

윤석열 대통령이 4일 한국산 전기차에 대한 차별 조항을 담은 미국 인플레이션감축법(IRA) 시행에 따른 한국 측 우려를 덜기 위해 협의해 나가겠다는 내용의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친서를 받았다.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5일 브리핑에서 “어제(4일) 미국 IRA와 한미 동맹에 대한 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