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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20대 대통령에 취임했다. 청와대를 나와 용산 시대를 연 첫 대통령으로 기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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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은 26일 윤석열 대통령의 비속어 발언 논란에 대해 “야당을 지목한 것은 아니다”고 밝혔다.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이날 오후 용산 대통령실 브리핑룸에서 기자들과 만나 ‘윤 대통령의 ‘이 XX들’ 발언 대상이 사실상 우리 국회를 칭한 것이었다는 홍보수석의 기존 해명과 관련, …

윤석열 대통령이 26일 “IRA(미국 인플레이션 감축법안) 문제에 대해 (미국과) 우리 기업에만 별도의 불이익이 가지 않도록 협의해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와의 약식 정상회담에 대해선 “지난 정부에서 한일관계가 너무 많이 퇴조했다”며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은 26일 윤석열 대통령의 뉴욕 발언을 더불어민주당과 일부 언론이 왜곡해 유통, 국민을 현혹하려 한 ‘대국민 보이스 피싱’을 시도했다고 맹비난했다. 권 의원은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지난 22일 박홍근 민주당 원내대표가 대통령의 뉴욕 발언을 공개적으로 비난…

윤석열 대통령은 26일 “농민이 피땀 흘려 생산한 쌀을 신속하게, 최대한 매입하라”고 지시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용산 대통령실에서 수석비서관 회의를 주재해 수확기 쌀 수급 안정 대책과 관련해 이같이 지시했다고 이재명 부대변인이 오후 브리핑에서 밝혔다. 이 부대변인은 “어…

국민의힘은 26일 윤석열 대통령의 비속어 발언 논란을 최초 보도한 MBC를 향해 “국민의힘은 이번 허위 보도에 대해 MBC 박성제 사장과 해당 기자, 보도본부장 등 모든 관련자에게 허위사실 적시로 인한 명예훼손 고발 조치를 하겠다”고 밝혔다. 국민의힘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 …
![尹대통령 긍정평가 34.6%…“비속어 논란에 주말 하락”[리얼미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2/09/26/115650076.3.jpg)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 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가 평균 주간집계로는 소폭 상승했으나 일간 기준으로는 주초 36.4%에서 주말 32.8%로 하락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6일 나왔다. 리얼미터가 지난 19~23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2533명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윤 대통…

5박7일의 순방을 마친 윤석열 대통령은 26일 이번 순방의 성과로 인플레이션감축법(IRA)에 대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의 협의, 또 국제사회에서 활동하는 대한민국 국민과 기업이 보다 합당한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한 점을 꼽았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서울 용산 청사 출근…

윤석열 대통령은 26일 해외 순방 중 불거진 비속어 논란을 두고 “사실과 다른 보도로 동맹을 훼손하는 건 국민을 위험하게 하는 것”이라며 “진상이 더 확실하게 밝혀져야 한다”고 밝혔다.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용산 대통령실 출근길에 기자들과 만나 ‘미국 순방에서 행사장을 나가면서 한 발…

윤석열 대통령은 26일 “만약 중국이 대만을 공격한다면 북한 역시 도발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진단했다. 윤 대통령은 미국 CNN의 파리드 자카리아가 진행하는 ‘GPS(The Global Public Square)’에 출연해 ‘중국이 대만을 공격할 경우 미국의 대만 방어를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