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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부

윤석열 대통령이 20대 대통령에 취임했다. 청와대를 나와 용산 시대를 연 첫 대통령으로 기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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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통령실 “세종청사는 尹대통령 선거 공약…약속 지킬 것”

    대통령실 “세종청사는 尹대통령 선거 공약…약속 지킬 것”

    대통령실은 29일 세종 제2집무실 공약 이행 의지를 거듭 강조했다.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이날 오후 용산 대통령실에서 기자들과 만나 세종시 제2집무실 로드맵에 관한 입장을 묻자 이같이 밝혔다. 이 관계자는 “세종청사는 윤석열 대통령이 선거 과정에서도 약속드린 사안”이라며 “그…

    • 2022-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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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尹 “자립준비청년, 국가가 책임지고 부모 심정으로 챙겨야”

    尹 “자립준비청년, 국가가 책임지고 부모 심정으로 챙겨야”

    윤석열 대통령은 29일 최근 보육원 출신 청년 두 명이 잇달아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과 관련해 “국가가 전적인 책임을 지고 자립준비청년들이 사회에 적응할 수 있도록 부모의 심정으로 챙겨달라”고 지시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주재한 수석비서관회의에서 “상급학…

    • 2022-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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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대통령실, 홍지만·경윤호 정무비서관 사실상 경질 가닥

    [단독]대통령실, 홍지만·경윤호 정무비서관 사실상 경질 가닥

    강도 높은 공직 감찰과 조직 개편을 진행 중인 대통령실이 정무수석비서관실 소속 홍지만 정무1비서관을 사실상 경질하기로 방침을 세웠다. 정무수석실 소속 경윤호 정무2비서관도 교체가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윤석열 대통령의 취임 100일을 기점으로 정책과 홍보 기능을 우선 강화한 데 이어…

    • 2022-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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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尹대통령 “나라 빚 1000조 육박하지만 돈 쓸 땐 확실하게 쓴다”

    尹대통령 “나라 빚 1000조 육박하지만 돈 쓸 땐 확실하게 쓴다”

    윤석열 대통령은 29일 “정부가 긴축할 수밖에 없는 입장이지만, 서민, 어려운 분들, 미래를 위한 투자 등 돈을 쓸 때는 확실하게 쓰겠다”고 말했다.윤 대통령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 출근길에 기자들과 만나 “나라 빚이 몇 년 사이 많이 늘어 1000조원에 육박하고 물가와 전쟁을 해야 하…

    • 2022-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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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尹, 與혼란에 “중지 모은 결론이면 존중하는게 맞아”

    尹, 與혼란에 “중지 모은 결론이면 존중하는게 맞아”

    윤석열 대통령이 여당 지도부의 공백에 대해 “우리 당 의원들과 당원들이 중지를 모아 내린 결론이면 그 결론을 존중하는 것이 맞는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윤 대통령은 29일 용산 대통령실 출근길 도어스태핑(약식기자회견)에서 “충분히 합리적인, 당과 국가의 장래를 위한 합당한 결론을 치열…

    • 2022-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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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정 “수해 소상공인에 최대 400만원 지급”

    당정 “수해 소상공인에 최대 400만원 지급”

    국민의힘과 정부가 추석을 앞두고 주요 물품 가격을 1년 전 수준으로 관리하고 수해 소상공인에게 최대 400만 원을 지급하기로 했다. 2020∼2021년 중단했던 명절 연휴 기간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방안도 다시 검토하기로 했다. 국민의힘 박정하 수석대변인은 28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 2022-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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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尹 공약’ 세종 대통령 제2집무실 2027년 완공

    윤석열 대통령의 공약이었던 세종 대통령 제2집무실 건립이 본격 추진된다. 다만 윤 대통령 임기 말인 2027년에 완공될 예정이다. 행정안전부와 국토교통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28일 제2집무실 건립 추진단을 9월 중 발족하고 구체적 방안에 대한 연구용역에 착수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 2022-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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