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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20대 대통령에 취임했다. 청와대를 나와 용산 시대를 연 첫 대통령으로 기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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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은 11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유행을 예방하기 위해 “과학적인 코로나 방역 기조 하에 방역 당국을 중심으로 책임감 있게 원팀으로 협업할 것”을 지시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 집무실에서 백경란 질병관리청장으로부터 ‘코로나19 재유행 대응 …

경남 양산시 문재인 전 대통령 사저 앞 집회 중단을 요구하며 서울 서초구 윤석열 대통령 자택 앞에서 ‘맞불 집회’를 벌이던 유튜브채널 ‘서울의소리’가 14일까지 집회를 잠정 중단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의소리는 10일 유튜브 계정을 통해 “11일부터 14일까지 집회가 없다”라고 공지했다…

국민의힘이 문재인 정부 임기 말 임명된 공공기관장들에 대한 사퇴 압박을 이어가며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알박기 인사’에 대한 결자해지를 촉구했다. 민주당이 공공기관장 임기를 대통령 임기와 일치시키는 입법을 제안한 것에 공감을 표하면서도 현 정부에 남아있는 문재인 정부 출신 인사들이 자리…

윤석열 대통령은 11일 “고물가 시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산층과 서민층에 대한 세부담 경감 방안을 마련하라”라며 물가·민생안정 대책의 이행 상황 점검을 주문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 집무실에서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고 “그동안 다섯…

대통령실은 11일 “코로나19 확진자가 더이상 늘지 않고 상황이 안정되면 대통령의 도어스테핑(약식 기자회견)은 곧바로 재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윤석열 대통령의 도어스테핑 잠정 중단을 둘러싼 논란을 진화하려는 차원으로 해석된다. 대통령실 대변인실은 이날 오후 기자단 공지를 통해 “…

윤석열 대통령은 11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유행 사태와 관련해 “중대본부장인 총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재유행에 철저히 대비하라”고 지시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한덕수 국무총리와 용산 대통령실에서 오찬을 겸한 주례회동을 갖고 이같이 밝혔다. 한 총리는 “최근 …
![尹 지지율 34.5%…도어스테핑 논란엔 ‘준비 안된 상태라’ 47.3%[KSOI]](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2/07/11/114392485.2.jpg)
윤석열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율이 30%대를 이어가고 있다. 오늘(11일)부로 잠정 중단된 도어스테핑(약식 기자회견)에 관련해선 논란의 원인에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 진행됐기 때문’이라는 여론이 47.3%를 기록했다. 이날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TBS 의뢰로 지난 8~9일 전…

윤석열 정부 초대 검찰총장 인선을 위한 법무부 검찰총장후보추천위(추천위)가 구성됐다. 박근혜 정부 당시 검찰총장을 지낸 김진태 전 총장(사법연수원 14기)이 위원장을 맡았다. 법무부는 두 달 넘게 공석인 신임 검찰총장 인선을 위해 추천위를 구성했다고 11일 밝혔다. 5월6일 김오…

대통령실은 11일 코로나19 재확산 예방 차원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도어스테핑’(약식 기자회견)을 잠정 중단하기로 했다.대변인실은 이날 오전 기자단 공지를 통해 “코로나19가 확산됨에 따라 대통령의 도어스테핑은 잠정 중단하기로 했다”며 “대통령 공개 행사의 풀 취재를 가급적 최소화할 …

윤석열 대통령이 주한 일본대사관 측이 마련할 아베 신조(安倍晋三) 전 일본 총리의 분향소를 직접 찾아 조문한다. 한덕수 국무총리와 정진석 국회부의장, 중진 의원 등으로 구성된 고위급 사절단은 조문을 위해 일본을 방문한다. 재임 시절 한일 관계에 대한 평가를 떠나 정계 거물이자 우리와 …

윤석열 대통령이 국정운영 기조의 중심을 ‘민생’에 두고 민생현장 행보를 강화한다. 국정수행 지지율이 30%대까지 떨어진 상황에서 경제현장에서 국민 고충을 직접 듣는 등 민생 행보를 앞세워 위기를 돌파하겠다는 것. 동시에 대통령실은 친인척 채용 논란 등과 관련한 외부 공세에도 적극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