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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20대 대통령에 취임했다. 청와대를 나와 용산 시대를 연 첫 대통령으로 기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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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대통령정무수석비서관을 비롯한 대통령실 참모 인선에 속도를 내고 있다. 청와대 개혁의 핵심으로 새로 만들어질 민관합동위원회는 에릭 슈밋 전 구글 회장의 혁신 모델을 참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대통령인사수석비서관 후보자로는 국민권익위원회 부위원장을 지낸 …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10일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후보자를 포함한 새 정부 첫 장관 인선의 일부를 직접 발표할 예정이다. 장제원 당선인 비서실장은 7일 서울 종로구 통의동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사무실 앞에서 기자들과 만나 “(경제부총리 후보자 관련) 아직 검증보고서가 안 왔다”면서…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7일 한덕수 국무총리 후보자(사진) 임명동의안을 국회에 제출했다. 한 후보자 부부의 전체 재산 82억 원 중 예금이 51억 원에 이르고 2012년 공직을 그만둔 뒤 재산이 약 42억 원 늘어나 재산 증식 과정에 대한 고강도 검증이 예상된다. 이날 국회에 접수된 …

대통령 집무실의 용산 이전에 따른 국방부의 연쇄 이전이 8일부터 본격 시작된다. 총 다섯 단계 이사 계획을 마련한 군은 마지막 단계인 국방부 지휘부의 합동참모본부 청사 이전이 신정부 출범(다음 달 10일) 이후인 다음 달 2주차에 마무리될 것으로 보고 있다. 7일 외부 업체와 이사 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