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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20대 대통령에 취임했다. 청와대를 나와 용산 시대를 연 첫 대통령으로 기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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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국무총리 후보자가 21일 재산 증식 과정 의혹 등이 쏟아지는 데 대해 “기본적으로 모든 관련되는 세금은 다 납부한 상태에서 받은 소득이기 때문에 법적으로는 전혀 문제가 없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 후보자는 이날 서울 종로구 한국생산성본부에 마련된 인사청문…

윤석열 당선인 배우자 김건희 여사가 “꼭 명품을 입어야 할 일이 있다면 제 사비로 구입하겠다”고 밝혔다. 20일 월간조선 보도에 따르면 김 여사는 김정숙 여사의 옷값 의혹을 묻는 질문에 “지금껏 사업을 하면서 갑도 을도 병도 아닌 ‘정’의 위치에서 살아왔다. 돈 버는 일이 얼마나 힘…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지난 20일 안철수 대통령직인수위원장 부친 고(故) 안영모 전 범천의원장 빈소를 조문했다. 윤 당선인은 이날 호남 지역 순회 일정을 마치고 항공편으로 서울로 돌아와 종로구 연건동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안 위원장의 부친 빈소에 도착해 조문을 한 뒤 방명록…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21일 1박2일 부산·경남(PK) 지역 순회 일정을 소화한다. 윤 당선인은 이날 오전 서울에서 출발해 이틀 동안 지역 민심을 살피고 지역 경제 발전 방안 등을 논의할 계획이다. 당초 윤 당선인은 전날(20일)부터 2박3일 일정으로 호남과 부산·경남을 연이어 …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가운데)이 20일 ‘약속과 민생의 행보’ 일환으로 광주 북구 첨단 3단지 국가 인공지능(AI) 집적단지 조성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윤 당선인은 이날 대구·경북에 이어 두 번째 지역 방문지로 호남을 선택해 지역 균형발전에 대한 의지를 피력했다.

대통령직인수위원회가 자율형사립고와 외국어고, 국제고를 일반고로 전환하지 않고 현행대로 유지하는 방안을 국정과제로 추진하는 것으로 20일 확인됐다. 동시에 사교육 시장의 과열을 막기 위한 ‘무료 온라인 교육’을 강화하기로 했다. 인수위 과학기술교육분과는 문재인 정부의 자사고·외고·국제고…
![[단독]통일정책비서관에 ‘北제재 연구’ 황태희 유력](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22/04/21/112996296.1.jpg)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측은 대통령통일정책비서관에 황태희 연세대 정치외교학과 교수(사진)를 유력하게 검토하는 것으로 20일 알려졌다. ‘미국통’인 황 교수가 통일정책비서관에 거론되는 것을 두고 남북 관계를 한미 동맹의 강화 속에서 풀어가려는 새 정부의 대북 기조가 반영됐다는 해석이 나온…

“제 임기 중 첫째 정책 방향은 풀 수 있는 규제는 다 푼다는 것이다.”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20일 당선 후 처음으로 호남 지역을 찾아 이같이 말했다. 지역과 국가 경제 활성화를 위해 각종 규제를 대폭 완화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친 것이다. 윤 당선인은 이날 전북 전주시 국민연금공단…

대통령직인수위원회가 설계수명 만료를 앞둔 원자력발전소의 계속운전 신청 시기를 최대 5년 앞당기기로 했다. 신청 기간이 빠듯해 심사 도중 설계수명을 다해 원전이 멈춰서거나 신청 직전 불필요하게 설비 투자를 하는 문제점을 막겠다는 취지다. 제도가 시행되면 윤석열 정부 임기 내 수명 연장 …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취임식 당일인 다음 달 10일 오전 10시 청와대를 국민에게 개방할 예정이다. 20일 경찰청 대통령 집무실 이전 태스크포스(TF), 대통령직인수위원회에 따르면 양측은 다음 달 10일 오전 10시 청와대를 개방하기로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향후에는 오전 7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