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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2025년 12월 29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로 첫 출근을 하면서 본격적인 이재명 정부 ‘청와대 시대’의 막을 열었다. 2022년 5월 윤석열 전 대통령이 취임 후 대통령실을 용산으로 옮긴 후 약 3년 7개월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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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李, 나토 정상회의서 “무기체계 함께 연구·생산·운용하자”

    李, 나토 정상회의서 “무기체계 함께 연구·생산·운용하자”

    이재명 대통령이 7일(현지 시간) 튀르키예에서 열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에서 “무기체계를 함께 연구하고, 함께 생산하며, 함께 운용하는 ‘한-나토 방위산업 파트너십 2.0’으로 격상해 나가자”고 제안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나토 방위산업포럼에 참석해 ‘공동의 …

    •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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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韓총리 “표현 자유 최대한 보장…조작·허위정보엔 단호히 대응”

    韓총리 “표현 자유 최대한 보장…조작·허위정보엔 단호히 대응”

    한성숙 국무총리는 7일 개정 정보통신망법 시행과 관련 “정부는 정당한 비판과 다양한 의견에 대한 표현의 자유는 최대한 보장하되 명백한 허위 조작정보와 불법행위에 대해선 단호히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이날 한 총리는 취임 후 처음 국무회의를 주재했다. 한 총리는 부처 보고 전 모두 발…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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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 군공항 부지에 삼성-SK 반도체 팹 짓는다

    광주 군공항 부지에 삼성-SK 반도체 팹 짓는다

    청와대는 6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권 반도체 공장(팹) 4기를 광주 군공항 부지에 건설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청와대는 경기 용인에 조성 중인 팹 10기 규모의 반도체 클러스터 완공 일정도 최대한 앞당기겠다고 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국운이 걸린 총력 경쟁이 벌어지고 있다”며 …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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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18 성역’ 논란 이병태 사퇴… 靑 “수용”

    ‘5·18 성역’ 논란 이병태 사퇴… 靑 “수용”

    ‘5·18이 성역이 됐다’고 발언해 논란을 빚은 이병태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이 6일 사퇴했다. 이 부위원장은 보수 진영 인사로서 이재명 대통령이 여권 일각의 반발을 무릅쓰고 총리급 지위에 임명했으나 4개월여 만에 불명예 퇴진하게 됐다. 청와대는 이날 오후 입장문을 통해 “사안이 …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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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 군공항 평지에 국유지, 빠른 사업 기대… ‘비행단 이전’ 변수

    광주 군공항 평지에 국유지, 빠른 사업 기대… ‘비행단 이전’ 변수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은 6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총 800조 규모 광주 반도체 전공정 팹(Fab·제조공장) 4기 부지로 광주 군공항을 결정한 것에 대해 “기업들이 호남권 입지 후보지 중 광주 군공항이 가장 적합한 부지라는 의견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정부와 기업이 지난달 29일 …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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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靑 사퇴권고 2시간뒤 물러난 이병태… 5·18 성역 논란에 “부당한 정치공세”

    靑 사퇴권고 2시간뒤 물러난 이병태… 5·18 성역 논란에 “부당한 정치공세”

    이병태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사진)이 6일 청와대의 사퇴 권고를 받은 지 2시간여 만에 전격 사퇴했다.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5·18 성역’ 발언으로 논란이 커지면서 여권에서 자진 사퇴 요구가 잇따르자 청와대는 이례적으로 총리급인 이 부위원장의 자진 사퇴를 공개 권고하면…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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