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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A]25일 제 18대 대통령 취임식, 축하공연 참석 스타들은? (정영진)](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3/02/24/53268166.1.jpg)
[앵커멘트] (남) 드디어 박근혜 대통령 취임식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참석 인원이 무려 7만 명, 역대 최대 규모가 될 거라고 하죠? (여) 첫 여성 대통령의 탄생 세계의 눈과 귀가 ‘집중’될 텐데요. 이번 대통령 취임식의 면면을 들여다 보면서 미리 ‘축제 전야’를 즐겨보도록…
제18대 대통령 취임식 만찬주에 토종 '청도 감그린 아이스 와인'이 선정됐다. 2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다음날 열리는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의 취임식 만찬에 청도에서 만든 '감그린 아이스 와인'이 사용된다. '청도 감그린 아이스 와인'은 청도 반시 씨 없는 감으로 빚은 술로 감 특유…
김종훈 미래창조과학부 장관 내정자가 미국 중앙정보국(CIA)의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CIA가 설립한 회사의 이사로 근무한 경력이 한국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고 미국 일간 워싱턴포스트(WP)가 23일(현지시간) 주요 기사로 보도했다. 그의 CIA 유착을 문제 삼아 김 내정자가 …
박근혜 당선인이 25일 대통령 취임식 후에 일본의 아소 다로(麻生太郞) 부총리 겸 재무상과 회담을 하기로 했다고 교도통신이 23일 보도했다. 통신은 일본 외무성이 22일 밤에 이같이 밝혔다고 전했다. 이에 앞서 일본 측은 한국의 대통령 취임식에 아소 부총리를 사실…
'박근혜 정부'의 출범이 이틀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청와대 비서관급 이하 인선에도 관심이 쏠리고있다. 비서관의 직급은 1급이고 박 당선인이 비서실의 기능을 본래의 보좌 기능으로 '원위치'시킨다는 입장이지만 대통령을 지근거리에서 보좌한다는 점에서 힘이 몰릴 수 있다. …
'박근혜 정부'의 정부조직 개편과 관련해 여야가 돌파구를 찾지 못하고 있다. 새 정부 출범을 이틀 앞둔 23일 현재까지 새누리당과 민주통합당은 정부조직 개편 협상의 최대 쟁점인 방송통신위 방송통신 기능의 미래창조과학부 이관 문제를 놓고 힘겨루기를 이어가고 있다. 전…
다음 주 출범할 박근혜 정부가 ‘무늬만 공모제’라는 비판을 받아온 공공기관장 공모제도에 본격적으로 메스를 대기로 했다. 공공기관의 장이 갖춰야 할 전문성 기준을 대폭 높여 적절한 자격을 갖추지 못한 ‘낙하산 인사’의 진입을 차단하는 한편 기관장 후보를 추천하는 임원추천위원회(임추위)의…
새 정부 출범 이후에도 당분간 내각은 물론이고 청와대까지 이명박 정부 인사들의 도움을 받는 ‘임차 운영’이 불가피해졌다. 허태열 대통령비서실장 내정자는 최근 하금열 대통령실장에게 “청와대 행정관들의 파견해제를 보류해달라”고 부탁한 것으로 22일 알려졌다. 새 대통령 취임 후에도 청와…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은 22일 “강력한 한미동맹으로 완벽한 대북 억지 태세를 구축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 당선인은 이날 서울 용산구 한미연합사령부를 찾아 제임스 서먼 한미연합사령관 겸 주한미군사령관, 성 김 주한 미국대사 등을 만난 자리에서 “북한이 우리와 국제사회의 우려에도 불구하…
대통령직인수위원회가 박근혜 정부의 국정과제를 확정한 가운데 대선 과정에서 관심을 모았던 대표 공약 일부가 후퇴했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공약의 우선순위를 재조정하는 것은 필요한 일이지만 과정이 매끄럽지 못했다는 아쉬움을 지적하는 목소리도 나온다. 인수위는 역대 인수위 중 처음으로 공…
김용준 대통령직인수위원장(사진)은 22일 새 정부의 초대 청와대 및 내각이 특정 대학 출신에 쏠려 있다는 지적과 관련해 “차관 인사를 하면 대탕평이 나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 위원장은 이날 동아일보와의 단독인터뷰에서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이) 어느 대학이 많고 적고를 생각…
김용준 대통령직인수위원장은 22일 동아일보 기자들을 보자마자 “불상사가...
김병관 국방장관 내정자 측이 일부 언론의 보도에 대해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죄'를 적용해 형사고소 할 계획이다. 22일 김 내정자 측은 김 내정자와 관련한 일부 언론의 의혹이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하며 이같이 밝혔다. 무기중개업체 U사의 고문으로 김 내정자가 있을 당시 해당 업…
민주통합당이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발표한 5대 국정목표와 140대 국정과제에 대해 구체성이 떨어지는 등 신뢰성이 없다고 평가했다. 인수위가 발표한 국정과제가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이 대선후보 당시 밝힌 공약에서 크게 후퇴한 데다 여야 공통공약 102개와 비교했을 때 32개 과제…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의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정권 인수를 위한 48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하고 22일 해단했다. 인수위는 이날 오후 서울 삼청동 금융연수원 별관 인수위 대회의실에서 박 당선인을 비롯해 인수위원과 전문위원, 실무위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해단식을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