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포인트

박근혜 시대 개막

기사 2,500

구독

날짜선택
  • [손발 묶인 박근혜정부]집권 1년차 ‘저성장 징크스’ 이번엔 깰까

    1990년대 이후 역대 정권들은 모두 집권 첫해에 경제성장률이 급락하는 ‘집권 1년차 저성장 증후군’을 겪었다. 해외 변수 등 다양한 원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지만 박근혜 정부가 똑같은 상황에 처하지 않으려면 성장잠재력을 높이기 위해 긴장의 고삐를 늦추지 말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

    • 2013-02-27
    • 좋아요
    • 코멘트
  • 靑직원 출근시간 오전 8시로 1시간반 늦춰

    ‘얼리 버드(early bird)’ 접고 ‘노멀 버드(normal bird)’로? 박근혜 대통령 취임 이후 청와대 출근 시간이 다소 늦춰진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청와대는 조직 정비가 마무리되지 않아 출근 시간과 관련해 통일된 지침은 없는 상태다. 조금씩 차이는 나지만 일반적으로 …

    • 2013-02-27
    • 좋아요
    • 코멘트
  • “성실하고 괜찮았던 사람으로 기억됐으면…”

    “성실하고 괜찮았던 사람으로 기억됐으면…”

    “그저 ‘성실하고 괜찮았던 사람’으로 기억해 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명박 정부의 마지막 국무총리인 김황식 총리가 26일 이임식에서 직원들에게 한 말이다. 2년 5개월간 총리를 지낸 그는 최초의 전남 출신 총리이자 1987년 민주화 이후 최장수 총리로 기록됐다. 그는 이임…

    • 2013-02-27
    • 좋아요
    • 코멘트
  • “경제부흥”… 50년전 용어의 부흥

    “대체 어느 시절 용어야?” 박근혜 대통령 취임사에 등장한 ‘복고풍 용어’가 관가에서 화제다. 특히 경제 부처에선 박 대통령이 강조한 세 가지 키워드 중 하나인 ‘경제 부흥’이란 용어가 관심을 끌고 있다고 한다. 경제 부흥이란 용어는 주로 1970년대까지 쓰였다. 이승만 정부…

    • 2013-02-27
    • 좋아요
    • 코멘트
  • 靑 1급 인사비서관 직책 없애

    박근혜 대통령은 비서실장 산하에 인사비서관(1급)을 두지 않기로 했다. 그 대신 인사팀장을 두고 4, 5명 규모의 인사팀을 운영할 방침이다. 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26일 동아일보와의 통화에서 “인사비서관에게 지나치게 힘이 실려 인사가 왜곡되지 않도록 인사비서관 자리를 없애기로 했다…

    • 2013-02-27
    • 좋아요
    • 코멘트
  • 문턱 넘은 鄭총리 “업무 적극적으로…”

    문턱 넘은 鄭총리 “업무 적극적으로…”

    정홍원 국무총리가 우여곡절 끝에 국회 임명동의의 관문을 넘고 26일 취임했지만 ‘책임 총리’ 역할을 제대로 할 것인지를 놓고는 관측이 엇갈린다. 박근혜 대통령은 대선을 앞둔 지난해 11월 “사문화돼 있는 국무총리의 국무위원 제청권과 장관의 부처 및 산하기관장에 대한 인사권도 보장…

    • 2013-02-27
    • 좋아요
    • 코멘트
  • [종합뉴스]단독/“자신과의 약속 꼭 지켜라” 김종훈, 서울대 졸업식 연설

    (남) 김종훈 미래창조과학부 장관 후보자가 지난해 서울대 졸업식에서 연설했습니다. 그 영상을 채널A가 단독 입수했습니다. (여) 인생을 살아가는 원칙 몇가지를 강조했습니다. 과연 인사청문회를 통과해서 자신의 소신을 펼치게 될지 주목됩니다. 김태웅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

    • 2013-02-26
    • 좋아요
    • 코멘트
  • 靑 대언론 브리핑 방식 前정부와 차별화…언론정책 바뀌나

    청와대가 출입기자실인 '춘추관'의 대언론 브리핑을 이명박 정부 당시와 차별화하기로 한 것으로 26일 알려졌다. 국정 현안의 배경을 설명해주는 비공식 '백그라운드 브리핑'을 기자회견장 단상에서 진행하는 한편 전(前) 정부때 매일 오후에 해오던 정례브리핑을 일단 하지 않기로 했다…

    • 2013-02-26
    • 좋아요
    • 코멘트
  • 朴대통령 “총리 중심잡아 각부처 잘돌아가게 해야”

    박근혜 대통령은 26일 정홍원 신임 국무총리에게 전날 자신이 취임사에서 밝힌 국정운영 목표인 경제부흥과 국민행복, 문화융성이 차질없이 진행되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오후 5시 청와대에서 정 총리에 대한 임명장을 수여한 뒤 가진 환담에서 "국민의 삶의 질이 행…

    • 2013-02-26
    • 좋아요
    • 코멘트
  • 르몽드 “박대통령, 어두운 분위기서 취임”

    프랑스의 유력지 르 몽드는 26일 한국 박근혜 대통령의 취임식이 잇단 정치 논쟁으로 어두운 분위기 속에서 25일 치러졌다고 보도했다. 르 몽드는 이날 서울발 기사에서 박 대통령이 한국 역사상 첫 여성 대통령에 취임해 "희망의 새 시대를 위한 두 번째 한강의 기적을 이루겠다"고…

    • 2013-02-26
    • 좋아요
    • 코멘트
  • 靑복귀 첫날 朴대통령 오늘 새벽까지 외빈접견 준비

    박근혜 대통령은 25일 33년 3개월만에 돌아간 청와대에서 첫날 밤을 어떻게 보냈을까. 박 대통령은 취임식 당일 오전 10시 국립현충원 참배 이후 오후 7시 20분 청와대에서 한 외빈만찬까지 모두 14개의 일정을 숨가쁘게 소화했다. 박 대통령은 외빈 초청 만찬을 끝으…

    • 2013-02-26
    • 좋아요
    • 코멘트
  • 정 총리 “수요자 중심 맞춤형 복지-고용서비스 실현”

    정홍원 신임 국무총리는 26일 "공급자 중심으로 이뤄져 온 고용과 복지서비스를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으로 전환하겠다"고 밝혔다. 정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이같이 말한 뒤 "이를 위해 복지서비스가 생애주기별로, 생활영역별로 정교하게 이뤄지도록 다듬어 나가겠…

    • 2013-02-26
    • 좋아요
    • 코멘트
  • 국회, 대통령 취임식 무대 재활용

    국회 사무처는 26일 제18대 대통령 취임식 행사에 사용된 무대를 재활용하겠다고 밝혔다. 사무처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취임식 무대를 일정기간 보존해 취임식에 참석하지 못한 일반 시민이 둘러볼 수 있게 하거나, 축소모형을 설치해 대통령 취임식을 기념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 2013-02-26
    • 좋아요
    • 코멘트
  • 정 총리 고향 주민 “국정 차분하게 잘 이끌 것”

    "정 총리가 차분하게 나라를 잘 이끌어 나갈 것이야." 26일 오후 국회에서 정홍원 국무총리 후보자의 임명동의안이 통과되자 그의 고향인 경남 하동군 금남면 대송마을에서 환호가 터져 나왔다. 마을회관에 모여 앉아 TV를 지켜보던 주민들은 임명동의안 통과 사실이 보도되자…

    • 2013-02-26
    • 좋아요
    •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