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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시대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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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야, 황교안 청문회서 때아닌 ‘X파일’ 공방

    황교안 법무부 장관 내정자에 대한 국회 법사위의 28일 인사청문회에서는 '안기부 X파일' 사건을 둘러싼 여야 간 신경전이 달아올랐다. '안기부 X파일' 사건을 보도했다 통신비밀보호법 위반 혐의로 유죄 확정 판결을 받은 MBC 이상호 전 기자에 대한 참고인 질의응답 과정에서 X…

    • 201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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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몸낮춘 황교안…‘5·16’ 답변에는 ‘진땀’

    황교안 법무장관 내정자는 28일 국회 인사청문회의 문턱에서 비교적 차분한 태도로 답변을 이어갔다. 특히 야당이 전관예우 논란 등을 결격사유로 내세워 일찌감치 '부적격'으로 낙인, 총공세를 예고해온 점을 의식해서인지 상당수 여야 의원들의 지적과 조언에 "공감한다", "명심·유념…

    • 201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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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월 재보선 전국 3곳으로…후보군 물밑 경쟁

    4월 국회의원 재보선 지역이 3곳으로 늘었다. 대법원이 28일 새누리당 김근태 의원에게 당선무효형을 확정하면서 충남 부여·청양이 재보선 대상지에 추가됐다. 서울 노원병, 부산 영도, 충남 부여ㆍ청양이 4월 24일 국회의원 재보선을 치른다. 충청권의 가세로…

    • 201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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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형오 새정부에 쓴소리 “48%포용노력 별로 안보여”

    김형오 전 국회의장은 28일 박근혜 정부에 대해 '쓴소리'를 쏟아내면서 국민대통합을 위해 여권의 태도변화와 더불어 탕평인사를 주문했다. 김 전 의장은 이날 관훈클럽이 시내 프레스센터에서 개최한 '관훈초대석'에 연사로 참석, "국민 통합이 국정의 최우선 과제여야 한다"면서 "지…

    • 201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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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실련 “朴대통령 공약 47% 국정과제서 삭제-후퇴”

    박근혜 대통령의 대선 공약 가운데 절반가량이 국정과제에서 반영되지 않거나 후퇴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은 박 대통령의 정치·경제·사회·부동산·통일 분야 주요 대선공약 150개의 국정과제 반영 여부를 조사한 결과 29개 공약이 '후퇴'했고 41개가 '삭제'되는 …

    • 201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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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지원 “朴인사는 ‘4+2’ 이수자…5년간 태운 밥 먹게돼”

    민주통합당 박지원 전 원내대표는 28일 박근혜 정부의 장관 인선에 대해 "박 대통령의 인사는 당선인 때부터 굉장히 잘못 출발했다"며 "총리를 비롯해 인사청문회 요구한 모든 장관들이 '4+2' 이수자"라고 꼬집었다. 박 전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평화방송 라디오 '열린세상 오늘 서종빈입…

    • 201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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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 총리, 여야 지도부 예방…“정부개편안 도와달라”

    정홍원 신임 국무총리는 28일 취임 인사차 국회를 방문해 여ㆍ야 지도부를 만나고 진통을 겪는 '정부조직법 개정안'의 조속한 처리를 요청했다. 정 총리는 이날 오후 새누리당 황우여 대표와 이한구 원내대표를 잇달아 만나 자신에 대한 국회 인준에 감사를 표시하고 정부조직법 개정안 …

    • 201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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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野 “김병관 軍정보 이용 땅투기 의혹”…전방위 공세

    야당은 28일 새 정부 장관 후보자 인사 청문회 이틀째를 맞아 부동산 투기 의혹 등을 제기하며 검증에 나섰다. 민주당은 김병관 국방부 장관 내정자가 군 내부 정보를 이용해 부동산을 투기했다며 추가 의혹을 제기했다. 김 내정자가 지난 1985년 9사단 포병대대장으로 근무하면서 부…

    • 201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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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지원 “朴대통령 인사 잘못 출발…모두 ‘4+2’ 이수자”

    민주통합당 박지원 전 원내대표는 28일 박근혜 대통령의 인사와 관련해 "박 대통령의 인사가 당선인 때부터 잘못 출발했다"고 말했다. 박 전 원내대표는 이날 PBC 라디오 `열린세상 오늘'에 출연, "총리를 비롯해 인사청문회를 요구한 장관들이 전부 '4+2 이수자'"라며 이같…

    • 201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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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남수 “5년내 고등교육 재정 GDP 1%로 확대”

    서남수 교육부 장관 내정자는 28일 "박근혜 정부 임기 내에 고등교육 재정투자 규모를 GDP(국내총생산) 대비 1% 수준으로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서 내정자는 이날 국회 인사청문회에 앞서 배포한 모두발언을 통해 이같이 약속하고 "이를 바탕으로 고등교육의 질적 수준을 높여나가고 …

    • 201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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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병세 “무모한 핵실험 최대 피해자는 북한”

    윤병세 외교통상부 장관 내정자는 28일 "무모한 핵실험의 최대 피해자는 바로 북한 자신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윤 내정자는 이날 국회 외교통상통일위원회 인사청문회에서 모두 발언을 통해 "서너 차례의 핵실험으로 북한의 협상력이 커지는 게 아니다"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

    • 201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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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긴급소집된 새정부 첫 차관회의…민생현안 점검

    정부는 28일 오전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박근혜 정부의 첫 번째 차관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는 전날 정홍원 국무총리가 정부조직법 개정이 늦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행정 공백이 없도록 민생현안을 챙기라고 지시하면서 긴급하게 소집됐다. 정 총리는 특히 임종룡 국무총리실장…

    • 201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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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 총리 “민생현안 철저히 점검하고 챙겨야”

    정홍원 국무총리는 28일 "물가안정·국민안전·취약계층 지원 등 민생과 직결되는 현안에 대해 부처별로 철저히 점검하고 챙겨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정 총리는 이날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정현안 점검 관계 차관회의에서 "새 정부가 출범했으나 정부조직 개편과 조각이 늦어짐에…

    • 201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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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근혜 대통령, 26명과 ‘취임식외교’…10명이 여성

    박근혜 대통령이 취임식이 있던 지난 25일부터 이틀간 24개국에서 방한한 정상 및 외교사절 27명과 '취임식 외교'를 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청와대에 따르면 박 대통령은 취임식 당일 태국과 일본, 중국, 칠레, 러시아, 싱가포르 등 6개국 정상과 외교사절을 만났다. 26일…

    • 201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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