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파병 북한군, 괴혈병 앓아…“개고기 먹는 애들” 인종차별도 겪어우크라이나 전선에 투입된 북한군 병사들이 자신들이 왜 전쟁에 나왔는지도 모른 채, 괴혈병에 시달리고 러시아군의 인종차별까지 겪은 것으로 확인됐다.8일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우크라이나군과 북한군 포로들의 증언을 인용해, 북한군의 전투 상황과 처우를 알렸다.포로가 된 26세 병사 리모…2025-04-10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