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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전쟁에서 부상한 러시아 군인 수백명이 북한에서 재활 치료를 받았다고 러시아 측이 밝혔다. 러시아는 북러 관계의 ‘형제애’를 보여준다고 평가했다.20일(현지 시간) 타스통신에 따르면 안드레이 루덴코 러시아 외무부 차관은 전날 주러시아 북한대사관에서 열린 ‘옛소련연방-북한 경제…

러시아가 우크라이나군이 일부 점령했던 자국 쿠르스크주를 사실상 완전히 탈환하며 승기를 쥐게 된 건 북한군의 활약 덕분이라는 평가가 나온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18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WP에 따르면 우크라이나군 당국은 지난달 초 쿠르스크 전선에 잘 훈련된 북한군이 다시 등장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