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러 대사 불러 북-러 군사협력 엄중 경고 정부가 19일 주한 러시아대사를 초치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북-러 정상회담에서 무기 거래 등 군사협력을 논의한 데 대한 엄중한 입장을 전달했다. 장호진 외교부 1차관이 이날 안드레이 쿨리크 대사를 외교부로 초치했다고 외교부는 전했다. 외교부는 보도…2023-09-20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