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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해 북한이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시험발사 재개 등 전례 없는 빈도의 무력도발로 한반도 일대의 군사적 긴장이 고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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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정부가 중국과의 외교장관회담이 열릴 경우 북한의 핵·미사일 문제가 주요 의제로 다뤄질 것임을 분명히 했다. 북한이 이른바 ‘정찰위성’ 발사를 재시도할 계획임을 예고해둔 상황에서 미중 간에 관련 논의 결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성 김 미 국무부 대북특별대표는 12일(현지시간)…

한국과 미국 북핵수석대표가 12일(현지시간) 워싱턴DC에서 만나 북한의 최근 정찰위성 발사 실패 및 추가 발사 대응 방안에 관해 논의했다. 김건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과 성김 국무부 대북특별대표는 이날 워싱턴DC에서 한·미 북핵수석대표 대면 협의한 뒤 특파원들과 만나 이같이 밝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