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규백 “국제사회서 역할 해야”…호르무즈 다국적군 참여 시사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이란 전쟁 이후 봉쇄된 호르무즈 해협과 관련해 미국으로부터 공식적인 파병 요청을 받은 바 없다고 14일 밝혔다. 다만 국제사회의 일원으로서 역할을 해야 한다며 다국적군에 참여할 가능성을 열어뒀다. 안 장관은 이날 국회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미국이 우리에게 (지…2026-04-14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