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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김은혜 의원이 10일 국회 본회의장에 할리우드 배우 짐 캐리의 사진을 들고 나왔다. 그는 “짐 캐리 예산, 즉 중국인 관광객 짐을 캐리하고 들어주는 예산 5억 원을 포함해서 중국 관광객 5대 예산 306억 원 중 단 25억 원만 삭감 시늉을 하고 나머지는 기어이 살려냈다”며 …

국회에서 확정된 추가경정예산(추경)안은 대중교통 이용금액을 환급해주는 ‘K-패스’ 지원을 더 늘리고, 취약계층 유가 보조금을 확대하는 등 고유가로 인한 부담을 낮춰주는 사업 위주로 증액됐다. 전 국민의 70%에게 1인당 10만~60만 원을 주는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기존 정부안이 그…

여야가 10일 정부안 26조 2000억 원을 유지하는 추가경정예산(추경)안에 합의했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은 이날 본회의를 개최하고 추경안을 처리하기로 했다.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와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추경안에 대한 합의문을 발표했다.여야는 고유가에 따른…

우원식 국회의장이 10일 “개헌의 문을 여는 개헌으로 미래를 향하고 위헌·위법한 계엄은 꿈도 못꾸게 하는 개헌으로 여야가 모두 손잡고 어두운 역사를 함께 넘어서야 한다”고 했다.우 의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대한민국 임시의정원 개원 107주년 기념식’에서 “1919년 임시의정원이 열…

여야 원내지도부가 10일 추가경정예산(추경)안 타결을 위해 조찬 회동을 벌였으나 결론을 내지 못하고 추후 논의를 이어가기로 했다.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한 호텔에서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 등과 조찬 회동을 마친 후 기자들과 만나 “양당 예결위 간사께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