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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의 여성 부사관이 상관으로부터 성추행을 당한 뒤 회유에 시달리다 극단적 선택을 한 사건의 파장이 커지자 군 당국이 뒤늦게 대대적인 수사에 착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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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 병사들이 여성 상관을 성희롱하고 모욕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다. 공군은 언론 취재가 시작되자 조치에 나서, 늑장 대응 논란에 휩싸였다.23일 공군에 따르면 지난 2021년 11월부터 작년 7월까지 공군의 한 전투비행단 당직대에서 병사 6명이 업무인계대장으로 쓰는 한글파일에 여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