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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 체계 한반도 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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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주투쟁위, 사드 반대 6개 협의체 탈퇴한다…왜?

    경북 성주지역의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를 반대하는 6개 단체 협의체에서 ‘사드배치철회성주투쟁위원회’(성주투쟁위)가 탈퇴했다. 집행부 18명도 사퇴 의사를 밝혔다. 사드 반대 대열에 균열이 생긴 것이지만 사드 반대 활동 자체가 위축되지는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 2017-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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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野 “사드 조속히 추가 배치를”… 與 “절차 중요”

    야 3당은 13일 한목소리로 “사드 괴담이 사실무근으로 확인된 만큼 조속히 사드 배치를 완료하라”고 정부에 촉구했다. 자유한국당 전희경 대변인은 “극렬한 사드 반대 세력은 사드 도입 초기부터 있지도 않은 전자파 괴담을 유포하며 주민들의 공포심을 자극해 사회 갈등과 국론 분열을 야…

    • 2017-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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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재인 캠프 핵심 박선원 “전술핵 재배치해야”… 반대입장 靑 당혹

    문재인 캠프 핵심 박선원 “전술핵 재배치해야”… 반대입장 靑 당혹

    문재인 대통령의 대선 캠프에서 외교·안보 핵심 브레인으로 활동했던 박선원 전 대통령 통일외교안보전략비서관(사진)이 북핵 억제력 강화를 위해 미군이 보유 중인 전술핵을 재반입하고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가동을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는 청와대의 대북 전략과 정면으로 …

    • 2017-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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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부, 12일 사드 전자파측정 재시도… “헬기로 성주기지 진입”

    정부, 12일 사드 전자파측정 재시도… “헬기로 성주기지 진입”

    국방부와 환경부가 경북 성주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기지에서 실시하려다 일부 주민과 사드 배치 저지 단체의 반대로 두 차례 무산된 전자파·소음 측정을 12일 재추진하기로 했다. 정부 관계자는 11일 “기지 앞에서 벌어지는 시위로 차량을 이용해 기지로 진입하기는 어렵…

    • 2017-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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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민단체 반대한다고 맥없이 물러선 정부

    시민단체 반대한다고 맥없이 물러선 정부

    10일로 예정됐던 정부의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기지 소규모 환경영향평가 현장 확인이 무산됐다. 국방부는 이날 경북 성주 사드 기지 내·외부에서 전자파와 소음도를 측정해 그 결과를 공개할 예정이었다. 국방부는 언론 및 주민 대표 등과 진행하기로 한 현장 확인을 이날…

    • 2017-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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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분기 소비, 10개 시도에서 감소

    2분기 소비, 10개 시도에서 감소

    《 나라 곳간은 풍족해지고 있지만 지방 주민들의 씀씀이는 나아지지 못하고 있다. 올 상반기(1∼6월) 국세 수입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조3000억 원 더 걷혔다. 올 2분기(4∼6월) 전국 16개 시도 중 소비가 늘어난 곳은 5개 시도에 불과했다. 그나마 소비가 늘어난 곳은 주로…

    • 2017-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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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자의 눈/윤완준]25주년 수교행사도 따로 열자는 ‘속좁은 中’

    [기자의 눈/윤완준]25주년 수교행사도 따로 열자는 ‘속좁은 中’

    이해찬 전 국무총리는 5월 중순 문재인 대통령의 특사로 중국을 방문했을 당시 시진핑(習近平) 국가주석에게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문제 해결을 위한 실무협상단 파견을 제안했다. 중국 측은 이에 동의했다. 하지만 석 달이 다 돼가도록 양국 간에 관련 논의가 전혀 진행되지 않…

    • 2017-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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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왕이 발언 키워드로 본 中의 사드 속내

    왕이 발언 키워드로 본 中의 사드 속내

    왕이(王毅·사진) 중국 외교부장은 6일(현지 시간) 새벽 미국 뉴욕에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새 대북제재 결의가 통과된 직후 필리핀 마닐라에서 아세안지역안보포럼(ARF)을 계기로 열린 한중 북-중 미중 중-러 연쇄 회담에서 이슈성 발언을 쏟아냈다. 북한 핵·미사일 문제가 ARF 외…

    • 2017-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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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드 불똥에 휴가 겹쳐… 썰렁한 명동

    사드 불똥에 휴가 겹쳐… 썰렁한 명동

    2일 서울 중구 명동거리가 한산하다. 국내외로 휴가를 떠난 사람은 급증한 반면 중국 정부의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보복으로 중국인 관광객이 급감한 탓으로 보인다.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6월 외국인 관광객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6% 준 99만1000명이었다. 이 가운데…

    • 2017-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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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 NHK “中, 미사일로 사드 파괴 훈련”

    북한의 탄도미사일 방어용으로 미국이 한국에 배치하는 걸 서두르고 있는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에 대해 중국이 지난주 이 시스템을 닮은 표적을 탄도미사일 등으로 파괴하는 시험을 했다고 일본 NHK가 2일 보도했다. 방송은 미국 정부 당국자를 인용해 중국군이 지난달 29일…

    • 2017-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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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사드 4기 언제든 신속배치할 준비”

    美 “사드 4기 언제든 신속배치할 준비”

    문재인 대통령의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임시 배치 지시와 관련해 미국 국방부는 지난달 31일 “배치가 보류된 4기의 발사대를 언제든 속히 배치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다. 제프 데이비스 국방부 대변인은 기자들과 만나 “사드 포대는 초기 요격 능력을 몇 달 전 갖췄다”면…

    • 2017-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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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反사드 단체 “문재인 정부, 촛불 배신” 靑앞 시위

    反사드 단체 “문재인 정부, 촛불 배신” 靑앞 시위

    “촛불 정부가 1700만 촛불 시민을 배신했다!”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 철회를 요구하는 경북 성주와 김천 주민들이 서울에서 목소리를 높였다. ‘사드배치철회 성주투쟁위원회’ 등이 주축이 된 주민들은 31일 오전 11시 서울 종로구 청운효자동 주민센터 앞에서 집회…

    • 2017-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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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선책인 ‘中의 중재’ 기대 어려워… 한국 핵무장론 뜰수도

    최선책인 ‘中의 중재’ 기대 어려워… 한국 핵무장론 뜰수도

    《북한이 대륙간탄도미사일(ICBM)급 도발을 이어가면서 동북아 안보 정세에 격랑이 몰아치고 있다. 김정은의 ‘핵·미사일 폭주’가 ‘임계치’에 다가설수록 미국의 인내심은 바닥을 드러내고 있다. 미중(美中) 대결의 격화로 한국의 운신의 폭도 날로 좁아지고 있다. 군사력을 동원한 파국적 사…

    • 2017-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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