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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미군 기지 조기 반환

미국이 ‘주한미군 1만2500여명, 2005년 말까지 감축’ 방안을 6일 한국측에 통보해 왔다. 이는 동맹의 기초인 ‘안보 시간표’조차 맞출 수 없을 만큼 흔들리는 한미동맹의 현주소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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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이재명 대통령은 10일 주한미군 전력이 중동 분쟁에 차출되는 상황에 대해 “우리는 반대 의견을 내고 있지만, 우리 의견대로 전적으로 관철할 수 없는 것이 엄연한 현실”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제9회 국무회의에서 “최근에 주한미군이 포대라든지, 방공무기를 일부 국외 반출하는 것…

    •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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