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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공천헌금 의혹 파문

김경 서울시의원(61·사진)이 더불어민주당에서 제명된 강선우 의원(48) 측에 ‘공천 헌금’ 1억 원을 줬을 때 현장에 강 의원도 함께 있었다고 주장한 것으로 13일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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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 ‘공천헌금’ 강선우·김경 구속영장…“뇌물죄 적용 검토”

    경찰, ‘공천헌금’ 강선우·김경 구속영장…“뇌물죄 적용 검토”

    ‘1억 원 공천헌금’ 의혹을 수사하는 경찰이 5일 더불어민주당에서 제명된 강선우 의원과 김경 전 서울시의원의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의혹이 불거진 지 38일 만이다.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이날 오전 강 의원과 김 전 시의원에 대해 정치자금법·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구속…

    •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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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 ‘1억 공천헌금’ 강선우·김경 구속영장 신청

    경찰, ‘1억 공천헌금’ 강선우·김경 구속영장 신청

    경찰이 ‘1억 원 공천헌금 수수’ 의혹을 받는 무소속 강선우 의원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돈을 건넸다고 진술한 김경 전 서울시의원에 대해서도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강 의원은 현역 국회의원이라 신병 확보를 위해선 국회의 체포동의가 필요하다.4일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강 의원과…

    •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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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경 “강선우, 1억 돌려준뒤 후원 형태로 달라 했다”

    김경 “강선우, 1억 돌려준뒤 후원 형태로 달라 했다”

    ‘1억 공천 헌금’ 의혹으로 더불어민주당에서 제명된 강선우 의원에게 공천 헌금을 건넸던 김경 전 서울시의원이 “강 의원이 1억 원을 돌려준 뒤 후원 방식으로 다시 줄 것을 권유했다”고 진술했다. 그러나 강 의원은 4일 “후원을 요구한 사실이 전혀 없다”고 반박했다. 경찰은 1억 원의 …

    •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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