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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청탁 등을 대가로 정재계 인사로부터 금품을 수수한 이른바 ‘매관매직’ 혐의를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가 1심에서 징역 7년의 중형을 선고받았다. 또 압수된 이우환 작가 그림 1점과 바쉐론 콘스탄틴 시계 빈박스, 금거북이 보관함, 티파니 브로치, 디올 가방 등을 …

각종 청탁을 대가로 정재계 인사에게 금품을 수수한 ‘매관매직’ 혐의를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에게 1심 법원이 징역 7년을 선고했다.26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부장판사 조순표)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 여사에게 “공정하고 투명하게 …
![[속보]김건희 ‘매관매직’ 1심 징역 7년…法 “거리낌없이 고가 금품 수수”](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6/26/134188782.1.jpg)
[속보]김건희 ‘매관매직’ 1심 징역 7년…法 “거리낌없이 고가 금품 수수”

김건희 여사가 공직을 대가로 각종 금품을 수수했다는 이른바 ‘매관매직’ 사건의 1심 결론이 26일 나온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부장판사 조순표)는 이날 오후 2시 김 여사의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혐의 1심 선고기일을 진행한다.선고는 실시간으로 중계된다. 법원 자체 장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