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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이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통일교 금품수수 등 혐의 2심 판결에 불복해 상고했다.4일 법조계에 따르면 특검팀은 이날 2심 재판부인 서울고법 형사15-2부(부장판사 신종오·성언주·원익선)에 상고장을 제출했다.김 여사 측은 이에 앞서 지난달 3…

김건희 여사와의 친분을 내세워 투자금을 유치 받았다는 이른바 ‘집사 게이트’ 의혹에 연루된 조영탁 IMS모빌리티 대표가 불구속 상태에서 재판받게 됐다.4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부장판사 조순표)는 지난달 29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배임 등 혐의로 기소된 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