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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특검(특별검사 민중기)이 통일교 측이 현안 청탁의 대가로 ‘건진법사’ 전성배 씨를 통해 김건희 여사에 전달한 고가의 명품들을 확보했다고 22일 밝혔다. 전 씨가 그동안 잃어버렸다고 주장했던 목걸이와 샤넬 가방을 전날 특검에 제출하면서 명품 수수 의혹 논란이 불거진지 반 년 만에…

김건희 여사의 각종 의혹을 수사하는 김건희 특검(민중기 특별검사)이 22일 “‘건진법사’ 전성배 씨 변호인으로부터 시가 6220만 원 상당의 그라프 목걸이 1개, 샤넬 구두 1 개, 샤넬 가방 3개를 임의제출 받아 이를 압수했다”고 밝혔다.박상진 특별검사보는 이날 브리핑에서 “특검은 …

김건희 특검의 수사를 받은 후 극단적 선택을 한 양평군 공무원 사건과 관련해 국민의힘이 민중기 특검을 검찰에 고발했다. 고발장 제출 과정에 동행한 유족 측은 민 특검이 사망에 책임이 있다고 주장했다.국민의힘은 22일 오전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등 혐의로 민 특검 등을 서울중앙지검에 고…

국민의힘은 22일 민중기 특별검사를 자본시장법 위반 등의 혐의로 고발한다고 밝혔다. 국민의힘은 이날 서울중앙지법검찰청 종합민원실에서 조배숙 사법정의수호 및 독재저지특별위원장이 민 특검에 대한 고발장을 제출할 예정이다. 국민의힘에 대한 고발 사유는 자본시장법위반과 직권남용 등이다. 민 …

김건희 여사의 주가 조작·통일교 뇌물·공천 개입 등 혐의 3차 공판이 22일 진행된다. 이날 공판에는 공천개입 의혹의 핵심 인물인 명태균 씨가 증인으로 출석할 예정이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부장판사 우인성)는 이날 오전 10시 10분부터 자본시장법 위반 등 혐의를 받는 김 여사의…

김건희 여사(가운데)가 이배용 전 국가교육위원장과 한옥 건물 내부에 나란히 서 있는 사진이 21일 공개됐다. 경호원으로 추정되는 이들도 함께 서 있다. 경복궁 경회루 2층에서 촬영된 사진으로 이들은 2023년 9월 특별개방주간 중 휴관일에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곳은 평소엔 일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