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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국 코인 의혹

2016년부터 가상자산에 투자하면서 최대 60억 원가량의 코인을 보유했던 더불어민주당 김남국 의원이 2021년 가상자산 과세 유예 법안 발의에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에 김 의원은 거액의 코인을 지난해 3월 전후로 전량 인출했지만 재산신고액에는 큰 변화가 없었다. 금융정보분석원(FIU)도 김 의원의 코인 거래 내역 중 의심스러운 정황을 포착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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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법 코인 거래 의혹’ 제기 장예찬…검찰 무혐의 처분

    ‘불법 코인 거래 의혹’ 제기 장예찬…검찰 무혐의 처분

    김남국 전 의원에 대한 불법 코인 거래 의혹을 제기해 고소당한 장예찬 전 국민의힘 청년최고위원이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서울남부지검은 지난 5일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된 장 전 위원을 ‘혐의 없음’ 불기소 처분했다고 22일 밝혔다. 앞서 지난해 6월 김 전 의원은 장 전 위원이 ‘불…

    •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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