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품 비리 의혹’ 세 후보 조사하고도… 판단 유보한 與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 기초단체장 공천 과정에서 금품 비리 의혹이 잇따라 제기된 전남 순천시장, 서울 종로·강북구청장 후보와 관련된 윤리감찰단 조사 결과 “경찰 수사 추이를 지켜보기로 했다”며 징계 여부 판단을 유보했다. 강준현 수석대변인은 30일 국회에서 열린 비공개 최고위원…2026-05-01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