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동’ 남욱 법인 계좌서 700억원 추가 확인성남시가 대장동 민간업자인 남욱 변호사가 실질적으로 소유한 법인의 예금 자산 약 700억 원을 추가로 확인해 가압류 신청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5일 동아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지난달 성남시는 남 변호사가 최대 주주로 있는 법인 엔에스제이홀딩스(옛 천화동인 4호) 명의의 은행 예금…2026-01-05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