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민, 호화생활 반성 안해”…보수단체 탄원서 제출조국 전 법무부 장관 딸 조민씨의 의전원 입학 비리 재판과 관련해 한 시민단체가 탄원서를 제출하며 엄벌을 촉구했다. 지난 22일 우파 시민단체 자유대한호국단은 국민 1만4068명의 서명이 적힌 탄원서를 서울고등법원에 제출했다고 전했다. 탄원서에는 “법원은 동양대 총장 표창 위조 …2024-02-23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