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차범근과 차 한잔 한적 없지만 감사”…오은미 “열을 알아도 말은 주저”한국 축구의 전설 차범근(71) 전 국가대표팀 감독이 조국(61) 전 법무부 장관 부부의 입시비리 혐의에 대해 선처를 요청하는 탄원서를 제출한 것에 대해 조 전 장관은 “죄송하고 감사할 따름이다”고 고개 숙였다. 탄원서 제출 사실이 알려진 후 강경 보수층으로부터 비판을 받은 차 전 …2024-02-01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