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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입시 비리 등의 혐의로 징역 4년을 선고받고 복역 중이던 정경심 전 동양대 교수가 27일 가석방으로 풀려났다.20일 법무부 가석방심사위원회에서 가석방 적격 판정을 받은 정 전 교수는 이날 오전 10시 5분경 휠체어를 타고 수감 중이던 경기 의왕시 서울구치소에서 출소했다. 현장에는…

자녀 입시 비리 등의 혐의로 징역형을 확정받아 복역 중이던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부인 정경심 전 동양대 교수가 27일 가석방으로 풀려났다. 정 전 교수는 이날 오전 10시 5분경 수감 중이던 경기 의왕시 서울구치소에서 휠체어를 타고 밖으로 나왔다. 정 전 교수는 정문 앞에서 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