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 입시비리’ 정경심 27일 풀려난다…가석방 허가자녀 입시 비리와 사모펀드 불법 투자 등의 혐의로 징역 4년이 확정돼 복역 중인 정경심 전 동양대 교수가 이달 27일 가석방으로 풀려난다.20일 법무부는 정기 가석방심사위원회를 열고 정 전 교수에 대해 가석방 적격 판정을 내렸다.정 전 교수는 딸 조민 씨(32)의 동양대 표창장을 위조…2023-09-20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