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가족이 나보다 좋아한 최강욱…다른 문 열릴것” 위로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자신의 아들을 위해 허위 인턴 증명서를 써준 혐의로 의원직 상실형을 확정받은 최강욱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향해 “하나의 문이 닫혔지만, 다른 문이 열릴 것”이라고 위로를 건넸다. 조 전 장관은 최 전 의원의 대법원 선고가 나온 18일 페이스북에 “최강욱. 투지,…2023-09-19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