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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대, 조국 교수직 파면…조국측 “과도한 조치, 항소할 것”

    서울대, 조국 교수직 파면…조국측 “과도한 조치, 항소할 것”

    조국 전 법무부 장관(사진)이 서울대 교수직에서 파면됐다. 자녀 입시비리 등의 혐의로 기소된 지 3년 6개월 만이다.  서울대는 “서울대 징계위원회가 조 전 장관에 대한 파면 징계를 의결했다”고 13일 밝혔다. 파면은 강제로 교수 직책을 박탈하는 것으로 서울대 교원 징계 규정에 명시된…

    •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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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與, ‘교수직 파면 반발’ 조국에 “뻔뻔해…총선 꿈꾸지 말라”

    與, ‘교수직 파면 반발’ 조국에 “뻔뻔해…총선 꿈꾸지 말라”

    국민의힘은 13일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서울대의 교수직 파면 결정에 반발하자 “뻔뻔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총선을 꿈꾸는 일은 없어야 한다”고 했다. 황규환 수석부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너무나 당연한 결정을 내리는 데 이토록 오랜 시간이 걸렸다니 믿어지지 않는다”고 말했다.…

    •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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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대 ‘파면’ 결정에…조국 측 “과도한 조치에 깊은 유감, 즉시 항소”

    서울대 ‘파면’ 결정에…조국 측 “과도한 조치에 깊은 유감, 즉시 항소”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은 서울대의 ‘교수직 파면’ 결정이 “성급하고 과도하다”며 즉시 항소하겠다는 등 강력 반발했다. 조 전 장관 변호인단은 13일 오후 서울대 교원징계위원회가 ‘서울대 교수직 파면’을 의결한 것에 대해 입장문을 내고 “서울대의 성급하고 과도한 조치에 깊은 유감을 표한다…

    •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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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대 징계위, 조국 교수직 파면…기소 3년6개월만

    서울대 징계위, 조국 교수직 파면…기소 3년6개월만

    서울대학교가 자녀 입시비리 등 혐의로 1심에서 유죄 판결을 받은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을 파면하기로 의결했다.서울대 교원징계위원회는 13일 오후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교수인 조국 전 법무부 장관에 대해 파면을 의결했다고 밝혔다.파면은 강제로 교수 직책을 박탈하는 가장 높은 수위의 징계…

    •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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