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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사퇴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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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몰랐다” 변명 일관한 조국 간담회

    “몰랐다” 변명 일관한 조국 간담회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2일 국회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주최한 기자간담회를 갖고 딸의 논문 제1저자 등재에 대해 “왜 1저자가 됐는지는 알지 못한다”고 말하는 등 각종 의혹에 대해 “몰랐다” “이번에 알게 됐다” “검찰 수사에서 밝혀질 것”이라는 답변을 반복했다. 조 후보자는 이어…

    • 2019-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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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국 가족 사모펀드, 백지신탁 거부죄 정황”

    “조국 가족 사모펀드, 백지신탁 거부죄 정황”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54)가 대통령민정수석비서관으로 재직하던 2017년 7월 가족 명의 주식을 처분하고, 사모펀드를 통해 비상장 주식을 취득한 것은 공직자윤리법 위반 정황이라는 지적이 법조계에서 나오고 있다. 공직자는 공직자윤리법에 따라 주식을 매각 또는 백지신탁해야 하는데 …

    • 2019-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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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국 부인, 이번주 휴강 뒤 출근 안해… 논문교수는 인터뷰 등 언론접촉 피해

    조국 부인, 이번주 휴강 뒤 출근 안해… 논문교수는 인터뷰 등 언론접촉 피해

    “단국대 장모 교수의 전화번호도 모르고 연락한 적도 없다. 장 교수의 아이 역시 이름도 모르고 얼굴도 모른다.”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54)는 2일 국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자녀 인턴 품앗이’ 의혹에 대해 이렇게 해명했다. 조 후보자의 딸 조모 씨(28)는 2007년 7월…

    • 2019-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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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링크 업무레터 수신자는 조국 5촌 조카

    코링크 업무레터 수신자는 조국 5촌 조카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54) 가족이 돈을 맡긴 사모펀드 운용사 코링크프라이빗에쿼티(PE)의 경영에 조 후보자의 5촌 조카가 적극 관여했다는 의혹이 계속 제기되고 있다. 2일 유민봉 자유한국당 의원실이 공개한 코링크PE의 내부 문건에 따르면 이 회사가 한 회계법인으로부터 제출받은…

    • 2019-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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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족펀드로 웰스씨앤티 지분 취득, 사실상 주식 직접투자”

    “가족펀드로 웰스씨앤티 지분 취득, 사실상 주식 직접투자”

    윤석열 검찰총장은 2011년 당시 대검찰청 중앙수사과장으로 근무하면서 금융감독 관련 부처의 고위 공직자 A 씨를 공직자윤리법상 백지신탁거부죄로 기소했다. 장관급에 발탁된 A 씨는 공직자윤리법에 따라 부인 명의의 주식 4만 주를 한 달 안에 매각하거나 백지신탁해야 했다. A 씨가 이를 …

    • 2019-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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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협 “조국 딸 의학논문 철회하라… 제1저자 기여 가능성 전혀 없어”

    대한의사협회는 2일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딸 조모 씨(28)를 논문 제1저자로 등재한 단국대 의대 장모 교수에게 스스로 논문을 철회하라고 촉구했다. 조 후보자에게는 “의학연구의 가치를 폄훼하고 연구자들을 모독했다”며 “법무장관이라는 관직 앞에서 자신의 자녀를 보호하고 싶은 마음에…

    • 2019-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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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국 딸-교수 아들 인턴한 서울대 센터, 9년간 고교생 공개선발 ‘0’

    조국 딸-교수 아들 인턴한 서울대 센터, 9년간 고교생 공개선발 ‘0’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딸(28)과 조 후보자 딸의 논문 책임저자인 단국대 의대 장모 교수의 아들(28)이 고등학교 3학년이던 2009년 5월 서울대 법대 법학연구소 산하 공익인권법센터에서 인턴 활동을 한 사실이 드러난 가운데, 해당 센터에서는 2007년 이후 고교생 인턴을 선발한…

    • 2019-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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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웅동학원 부채 얼버무리고 “사회환원” 반복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2일 기자간담회에서 “웅동학원의 총자산이 부채보다 많아 빚을 정리하고도 자산이 남는다”며 사회 환원 의사를 재차 밝혔지만 이는 교육당국이 파악한 자산부채 현황과는 거리가 있었다. 조 후보자는 이날 일부 언론보도를 인용해 “(웅동학원의) 수익용 기본 재산이…

    • 2019-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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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익률 높아 코링크 투자”… 나중엔 “검증때 처음 들어”

    “수익률 높아 코링크 투자”… 나중엔 “검증때 처음 들어”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54)는 사모펀드 투자는 이미 해외로 도피한 5촌 조카 조모 씨의 권유에 따른 것이지만 펀드 운용 등에 대해선 어떤 정보도 갖고 있지 않다고 해명했다. 펀드 운용사인 코링크프라이빗에쿼티(PE)의 실질 대표가 조 씨라는 의혹과 처남 정모 씨도 회사 지분을 취득한…

    • 2019-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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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법학도 제1저자 구분하는데… “이과 논문이라 몰랐다”는 조국

    법학도 제1저자 구분하는데… “이과 논문이라 몰랐다”는 조국

    “저는 제 전공이 법학이라서 의학을 포함해 이과 쪽의 제1저자, 제2저자 사실 잘 모르고 있었다.” 2일 오후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자청한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딸 논문 의혹에 대해 말문을 열며 이렇게 말했다. 하지만 “논문을 150여 편 썼다”는 학자가 논문 저자 규정에 대…

    • 2019-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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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국 “수신제가치국평천하 중 ‘齊家’ 잘못해”

    “수신제가치국평천하(修身齊家治國平天下)에서 제가(齊家)를 잘하지 못했다는 점도 인정한다.”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2일 국회 기자간담회에서 딸 진학 과정과 사모펀드 투자 등 가족에 연관된 의혹과 관련해 “가장으로서, 아버지로서 ‘제가’를 잘하지 못했다는 점을 인정하고 앞으로 제…

    • 2019-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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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 환경대학원 장학금 반납하려 했다”면서 의전원 진학후에도 6학기동안 장학금 받아

    “딸 환경대학원 장학금 반납하려 했다”면서 의전원 진학후에도 6학기동안 장학금 받아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딸이 서울대 환경대학원 재학 시절 장학금 특혜를 받았다는 의혹에 대해 “저든 어떤 가족이든 서울대 장학금을 신청하거나 전화로 연락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조 후보자는 2일 더불어민주당이 주최한 기자간담회에서 “제가 확인한 바로는 아이(딸)가 동창회 측으…

    • 2019-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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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국 요구 11분뒤 與 “간담회”… 무제한 변명기회 준 ‘셀프 청문회’

    조국 요구 11분뒤 與 “간담회”… 무제한 변명기회 준 ‘셀프 청문회’

    “(동생, 전 제수씨 제외하고) 부인, 딸, 모친 증인 채택 모두 양보할 테니 법대로 인사청문회 하자.”(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오전 10시 50분) “한국당에서 오늘과 내일은 안 된다 하니 청문회는 무산이다.”(더불어민주당 법사위 간사 송기헌 의원·오전 11시 41분) “…

    • 2019-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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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 연 정기국회… 한국당 ‘조국 청문회 실시’ 피켓시위

    문 연 정기국회… 한국당 ‘조국 청문회 실시’ 피켓시위

    2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20대 국회 마지막 정기국회 개회식에서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기습 기자간담회 개최에 반대하며 ‘법대로! 조국 청문회 실시’라고 적힌 피켓을 붙인 채 참석하고 있다. 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는 “조 후보자가 오늘 민의의 전…

    • 2019-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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