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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려대 “‘조민 부정입학’ 의혹, 판결문 확보해 후속 조치 중”

    고려대 “‘조민 부정입학’ 의혹, 판결문 확보해 후속 조치 중”

    고려대가 자녀입시 비리 등 혐의로 기소돼 2심에서 유죄를 선고받은 정경심 동양대 교수와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딸 조민씨의 부정입학 의혹과 관련한 후속 조치에 들어갔다. 고려대는 “판결문을 확보해 학사운영 규정에 근거한 후속 조치를 밟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고려대는 앞서 1…

    • 2021-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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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죄 또 유죄, ‘조국 비용’ 이자 붙어 청구된다

    유죄 또 유죄, ‘조국 비용’ 이자 붙어 청구된다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배우자 정경심 동양대 교수가 8월 11일 2심에서도 징역 4년형을 선고받았다. 서울대 세미나 참석 여부로 사태 역전을 노렸지만 옷깃에 묻은 먼지를 잡고 업어치기하는 격이었다. 서울대 공익인권법센터 인턴증명서는 조국 교수 연구실의 개인용 컴퓨터(PC)에서 위조됐다…

    • 2021-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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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국아들, 인턴했다던 센터서 본적 없다”

    “조국아들, 인턴했다던 센터서 본적 없다”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아들을 본 적도 없고, 누구인지도 모릅니다.” 13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1부(부장판사 마성영) 심리로 열린 조 전 장관과 정경심 동양대 교수의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한 서울대 공익인권법센터 전 사무국장 노모 교수는 이렇게 말했다. 2013년 7월 공익인…

    • 2021-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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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대 인권법센터 前 사무국장 “조국子, 인턴했다던 센터서 본적 없다”

    서울대 인권법센터 前 사무국장 “조국子, 인턴했다던 센터서 본적 없다”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아들을 본 적도 없고, 누구인지도 모릅니다.” 13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1부(부장판사 마성영) 심리로 열린 조 전 장관과 정경심 동양대 교수의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한 서울대 공익인권법센터 전 사무국장 노모 교수는 이렇게 말했다. 2013년 7월 공…

    • 2021-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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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대 인권법센터, 조국아들 등 고교인턴 없어” 증언

    “서울대 인권법센터, 조국아들 등 고교인턴 없어” 증언

    조국 전 법무부장관과 정경심 동양대 교수의 ‘자녀 입시비리’ 등 혐의 재판에서 “서울대 공익인권법센터엔 조 전 장관 아들을 포함해 고등학생 인턴은 없었다”는 취지의 법정 증언이 나왔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1부(부장판사 마성영·김상연·장용범)는 13일 오전 업무방해 등 혐의로 …

    • 2021-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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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국 “정경심 2심 판결 충격 커…대법원에서 다투겠다”

    정경심 동양대 교수가 항소심에서도 징역 4년을 선고받은 가운데,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13일 자신의 재판에 출석하며 “충격이 크고 많이 고통스럽다”면서도 “대법원에서 다투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1부(부장판사 마성영·김상연·장용범)는 이날 오전 10시 업무…

    • 2021-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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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법정 나오는 조국…‘정경심 징역 4년’ 2심 이후 첫 출석

    법정 나오는 조국…‘정경심 징역 4년’ 2심 이후 첫 출석

    정경심 동양대 교수가 ‘입시비리 및 사모펀드 등’ 혐의 항소심에서도 징역 4년을 선고받은 가운데,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은 13일 별개의 1심 재판에 법정 출석한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1부(부장판사 마성영·김상연·장용범)는 이날 오전 10시 업무방해 등 혐의로 기소된 조 전 장…

    • 2021-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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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경심의 증거은닉, 되레 부메랑 됐다

    정경심의 증거은닉, 되레 부메랑 됐다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부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59·수감 중)에게 2심 재판부가 1심에 이어 징역 4년을 선고하자 법조계에선 정 교수의 증거 은닉 행위가 부메랑이 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자택 PC 하드디스크, 개인 노트북, 동양대 표창장 원본 등 정 교수가 직접 은닉한 ‘미제출 증거…

    • 2021-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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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與, 또 ‘도로 조국당’… “정경심 판결 가혹” “쥐어짠 혐의”

    與, 또 ‘도로 조국당’… “정경심 판결 가혹” “쥐어짠 혐의”

    “결국 또 ‘도로 조국당’이 됐다. 대선 승리를 위해 그토록 건너려 했던 ‘조국의 강’으로 대선 주자들이 앞장서 유턴한 꼴이 됐다.” 더불어민주당 대선 주자들이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부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에 대한 항소심 판결에 대해 일제히 검찰과 사법부를 공격하고 나섰다. 여…

    • 2021-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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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경심-조국, 허위 스펙 2개 공모”…조국 재판에 영향줄 듯

    “정경심-조국, 허위 스펙 2개 공모”…조국 재판에 영향줄 듯

    “피고인은 설득력이 있다거나 합리적이라고 보기 어려운 주장을 계속하고 있다. 수사기관과 법정에 출석해 진술한 사람들은, 여러모로 어려운 상황에서 사법 절차에 적극 협조한 것인데도, 그들에 대한 강한 적대감을 보이면서 비난을 계속하고 있는 것도 결코 온당한 태도라고 볼 수는 없다.” …

    • 2021-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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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野, 정경심 2심 유죄에 “文대통령, 조국에 ‘마음의 빚’ 남아있나”

    野, 정경심 2심 유죄에 “文대통령, 조국에 ‘마음의 빚’ 남아있나”

    국민의힘 대권주자들은 11일 자녀입시 비리 등의 혐의로 기소된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부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가 2심에서도 유죄 판결을 받은 것과 관련해 “법과 상식에 합당하는 판결”이라고 환영했다. 윤석열 전 검찰총장 측 김병민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내고 “어떤 권력과 기득권도 ‘…

    • 2021-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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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국 딸 부정입학 의혹 부산대 공정위 조사결과 18일 결론

    조국 딸 부정입학 의혹 부산대 공정위 조사결과 18일 결론

    조국 전 장관 딸의 부정 입학 의혹을 조사 중인 부산대 입학전형공정관리위원회가 오는 18일께 결론을 낼 전망이다. 대학본부는 공정위 결론 보고가 접수되면 검토를 거쳐 최종 판단을 결정할 방침이다. 11일 부산대에 따르면 공정위는 지난 4월 22일부터 조 전 장관 딸의 2015학…

    • 2021-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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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경심 2심 실형” 선고에 지지자들 눈물…일부 설전도

    “정경심 2심 실형” 선고에 지지자들 눈물…일부 설전도

    입시비리 및 사모펀드 관련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정경심 동양대 교수가 항소심에서도 실형이 선고되자 굳은 표정을 보였다. 치열한 법정 다툼에도 대부분 혐의가 유죄 판단되며 실형 판결이 내려지자 지지자들은 끝내 눈물을 보였다. 서울고법 형사1-2부(부장판사 엄상필·심담·이승련)는 11일…

    • 2021-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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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경심, 2심도 징역 4년…‘자녀 입시비리’ 전부 유죄

    정경심, 2심도 징역 4년…‘자녀 입시비리’ 전부 유죄

    자녀입시 비리와 사모펀드 관련 혐의로 기소된 조국 전 법무부장관 부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가 2심에서도 징역4년을 선고받았다. 서울고법 형사1-2부(부장판사 엄상필 심담 이승련)는 11일 자본시장법 위반·사문서위조·위조사문서행사·업무방해 등 혐의로 기소된 정 교수에게 징역 4년과 벌…

    • 2021-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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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국 “딸 친구 수사기록에 3시간반 공백”…의문 제기

    조국 “딸 친구 수사기록에 3시간반 공백”…의문 제기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자녀 입시비리를 수사한 검찰을 연일 비판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보도를 하지 않는 언론도 문제 삼았다. 조 전 장관은 25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딸 조모씨의 친구에 관한 검찰 수사기록이 의심된다고 언급했다. 그는 “(친구) 장모군에 대한 수사…

    • 2021-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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