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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사퇴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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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국 청문회’ 딸·아내 집중포화…“사실 아냐” 진땀 해명

    ‘조국 청문회’ 딸·아내 집중포화…“사실 아냐” 진땀 해명

    조국(54)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6일 열린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딸과 관련해 새롭게 제기된 의혹 해명에 상당한 시간을 썼다. 조 후보자는 동양대 표창장 위조 의혹이 나온 이후 최성해 총장과 통화한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회유나 압박은 없었다고 해명했다. 딸이 동양대에서 봉사활동을 하지 …

    • 2019-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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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국 “딸 3주 인턴 증명서, 부인 동창이 만들어줘” 인정…청탁은 아니다

    조국 “딸 3주 인턴 증명서, 부인 동창이 만들어줘” 인정…청탁은 아니다

    조국 법무부 후보자가 6일 딸 조모씨의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허위 인턴증명서’는 부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의 초등학교 동창으로부터 받은 것이라고 인정했다. 조 후보자는 이날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아이(딸)가 KIST에서 근무했고 담당 연구원인 정모박사…

    • 2019-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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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권 선호도’ 4위로 떠오른 조국 “어불성설…전혀 관심없어”

    ‘대권 선호도’ 4위로 떠오른 조국 “어불성설…전혀 관심없어”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6일 자신이 대권 후보로 거론되는 것에 대해 “어불성설(語不成說)”이라고 밝혔다. 박지원 무소속 의원(대안정치연대)은 이날 조 후보자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조 후보자의 딸 조모 씨의 ‘동양대 총장 표창장(봉사상)’ 사진이 일반에 유출된 경로 등을 물으며 조 …

    • 2019-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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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이배 “조국, 민주주의 실천할지 의문…‘애국·이적’ 이분법 사고”

    채이배 “조국, 민주주의 실천할지 의문…‘애국·이적’ 이분법 사고”

    채이배 바른미래당 의원이 6일 조국 법무부 장관에 대해 “후보자가 민주주의에 대한 이해는 높지만 실천하고 있는지는 의문”이라며 “대표적인 사례가 일본의 경제보복 사태에 대한 태도”라고 지적했다. 채 의원은 이날 오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국무위원후보자(법무부 장관 조국) 인사…

    • 2019-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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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주민 “검찰, 조국 수사자료 유출 의심…청문회 권한 훼손”

    박주민 “검찰, 조국 수사자료 유출 의심…청문회 권한 훼손”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6일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에 대한 검찰수사 중 피의사실 공표·수사자료 유출 의혹과 관련해 “권력기관이 선택적으로 흘리는 정보에 의해 청문회의 권한과 기능이 훼손될 가능성이 커졌다”고 주장했다. 박 의원은 이날 오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국무위원후…

    • 2019-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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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국 “檢 반발 관련 언급 부적절…특수부 조직 축소 동의”

    조국 “檢 반발 관련 언급 부적절…특수부 조직 축소 동의”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6일 자신 주변에 대한 압수수색 등 검찰 수사가 자신을 향한 검찰의 조직적 반발이라는 일각의 분석과 관련, “그 점에 대해서는 제가 언급하는 것 자체가 부적절하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조 후보자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열린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인사청문회에…

    • 2019-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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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렌식 자료 유출’ 청문회 주장에 “전혀 없다” 檢 즉각반박

    ‘포렌식 자료 유출’ 청문회 주장에 “전혀 없다” 檢 즉각반박

    이철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 딸이 제1저자로 등재된 단국대 의과대학 논문 파일의 작성자가 조 후보자로 돼 있다는 내용의 자료가 공개된 것을 두고 ‘검찰의 포렌식 자료가 돌아다닌다’고 주장한 데 대해 검찰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반박했다. 검찰 관계자는 …

    • 2019-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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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당, 오전 조국 청문회에 “진실 밝혀지고 있다” 자평

    한국당, 오전 조국 청문회에 “진실 밝혀지고 있다” 자평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6일 오전 진행된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 대해 “(의혹을) 하나하나 밝혀내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나 원내대표는 이날 조 후보자의 인사청문회가 열리는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회의실을 방문해 의원들을 격려하고 나오면서 기자들에게 “우리 …

    • 2019-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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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혹 공세’ vs ‘철벽 수호’…여야, 조국 청문회서 검증 대격돌

    ‘의혹 공세’ vs ‘철벽 수호’…여야, 조국 청문회서 검증 대격돌

    여야가 6일 국회에서 열린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청문회에서 창과 방패처럼 격돌했다. 야당은 조 후보자를 둘러싼 각종 의혹을 놓고 대면 검증에 나섰고 여당은 야당 공세에 반박하며 조 후보자에게 해명 기회를 주는 식의 질의를 이어갔다. 자유한국당은 조 후보자의 아내가 관여한 것으로 …

    • 2019-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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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국 “제 처가 최성해에 문자해…전화 두 번한 건 아냐”

    조국 “제 처가 최성해에 문자해…전화 두 번한 건 아냐”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가 6일 부인 정경심 교수가 동양대 총장과 통화하고 문자한 것과 관련 “제 처가 총장님께 문자를 한 것은 사실인 것 같다. 하지만 저는 절대 (전화를) 하지 않았다”고 단호히 말했다. 장제원 의원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속개한 조 후보자의 인사청문회에서 동양대 …

    • 2019-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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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국 “딸 서울대 장학금, 신청 없이 선정돼…의전원도 마찬가지”

    조국 “딸 서울대 장학금, 신청 없이 선정돼…의전원도 마찬가지”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6일 자신의 딸이 서울대 환경대학원과 부산대 의학전문대학원 재학 당시 받은 장학금에 대해 “신청 없이 받은 것”이라고 해명했다. 조 후보자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청문위원 주광덕 자유한국당 의원의 질의에 이같이 말했다. 주 의원은 조…

    • 2019-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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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與 “검찰의 ‘항명’가까운 반발…대통령 권한에 도전 행위”

    與 “검찰의 ‘항명’가까운 반발…대통령 권한에 도전 행위”

    더불어민주당은 6일 “검찰의 ‘항명’에 가까운 반발과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도를 넘는 수사가 장관 임명 반대를 위한 정치적 목적으로 행해지는 것이라면 대통령의 헌법적 권한에 도전하는 행위로 비판받게 될 것”이라고 했다. 이해식 민주당 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에서 “조 후보…

    • 2019-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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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직 검사, 檢 내부 통신망에 “조국 딸 정보 유출, 채동욱 혼외자때와 유사”

    현직 검사, 檢 내부 통신망에 “조국 딸 정보 유출, 채동욱 혼외자때와 유사”

    현직 검사가 조국(54)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각종 의혹들을 두고 ‘채동욱 전 검찰총장 사건이 떠올랐다’는 글을 내부망에 올렸다. 법조계에 따르면 조 후보자 인사청문회가 진행되고 있는 6일 오전 서울 지역에서 근무하는 박모(46·사법연수원 29기) 검사는 검찰 내부 통신망 ‘…

    • 2019-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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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 KIST 3주 인턴 허위?” 묻자 조국 “케냐봉사 8일 빼고 2주 근무”

    “딸 KIST 3주 인턴 허위?” 묻자 조국 “케냐봉사 8일 빼고 2주 근무”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6일 딸의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의 인턴 증명서 조작 의혹에 대해 “딸이 근무한 것이 맞고 KIST의 박사가 실제 서명한 확인서를 받은 것이 사실이다”라고 해명했다. 조 후보자는 이날 오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국무위원 후보자(법무부장관 …

    • 2019-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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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국 “대권, 어불성설이라 생각…전혀 아냐”

    조국 “대권, 어불성설이라 생각…전혀 아냐”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6일 자신이 대권후보라는 지적에 “어불성설”이라고 답했다. 조 후보자는 이날 오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대권후보로 거론되는데 몇위라고 보느냐’는 박지원 무소속 의원의 질문에 이렇게 답했다. 조 후보자는 또 박 의원이 조 후보자가 포…

    • 2019-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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