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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사퇴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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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쳐 날뛰는 늑대마냥”… 檢 겨눈 비난 표현 거칠어지는 靑

    청와대가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관련 검찰 수사에 다시 한번 대립각을 세우면서 청와대와 검찰 충돌이 확산되고 있다. ‘내란 음모’ ‘미쳐 날뛰는 늑대’ ‘사약’ 등 동원하는 표현의 수위도 높아지고 있다. ○ 靑 “검찰 마녀사냥” vs 檢 “사약 내리겠다는 거냐” 청와대 관계자는…

    • 2019-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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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종민 “영주는 시골이라 영어 잘하는 대학생 없어”

    더불어민주당 김종민 의원이 6일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잇따른 말실수에 진땀을 흘렸다. 김 의원은 조 후보자 딸의 동양대 표창장 위조 의혹을 설명하는 중 “(동양대가 위치한) 경북 영주는 시골이라 방학 때 애들이 서울 도시로 나간다고 한다. 그래서 영어 잘하는 대…

    • 2019-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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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국 임명 찬반 격차 다시 두자릿수 벌어져

    조국 임명 찬반 격차 다시 두자릿수 벌어져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임명에 반대하는 여론은 늘고 찬성하는 여론은 줄어 다시 찬반 격차가 두 자릿수로 벌어졌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국회 인사청문회 직전 조 후보자 딸의 동양대 표창장 위조 및 증거인멸 의혹이 추가로 제기된 게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6일 리얼미터에…

    • 2019-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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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긴장한 조국 후보자, 증인선서 2019년→1919년 잘못 읽어

    가까스로 인사청문경과보고서 재송부 마지막 기한인 6일 열린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는 결정적 한 방이 나오지 않았다는 평가가 많았다. 조 후보자가 2일 국회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주최한 기자간담회에서 ‘예행연습’을 이미 한 차례 치른 데다 자유한국당의 질의가 예상보다 날카롭지 …

    • 2019-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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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與 주말 최고위원 간담회… ‘조국 임명’ 黨입장 靑에 전달할 듯

    與 주말 최고위원 간담회… ‘조국 임명’ 黨입장 靑에 전달할 듯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마무리된 가운데 문재인 대통령이 이르면 이번 주말 조 후보자 임명을 단행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국회에 요청한 조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 경과보고서 재송부 기한이 6일로 만료되면서 문 대통령은 7일 0시부터 조 후보자를 임명할 수 있다. …

    • 2019-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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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등-공정-정의가 죽었다” 고려대 세번째 집회

    고려대 학생들이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가 열린 6일 조 후보자의 사퇴와 조 후보자 딸 조모 씨(28)의 고려대 입학 과정에 대한 진상 규명을 촉구하는 집회를 열었다. 고려대 학생들은 6일 오후 7시경 서울 성북구 고려대 민주광장에서 ‘기회의 평등, 과정의 공정, 결…

    • 2019-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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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지원 “대통령의 시간과 검찰의 시간이 충돌한다”

    박지원 “대통령의 시간과 검찰의 시간이 충돌한다”

    박지원 무소속 의원이 7일 페이스북을 통해 “대통령의 시간과 검찰의 시간이 충돌한다”고 말했다. 박 의원은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으로 전날 오전 10시부터 이날 자정까지 진행된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에 참석했다. 게시글은 전날 오후 10시50분쯤 조 후보자의 부…

    • 2019-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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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당, 檢 조국 부인 기소에 “이런데도 더 버티겠나”

    한국당, 檢 조국 부인 기소에 “이런데도 더 버티겠나”

    자유한국당이 7일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아내가 검찰에 기소된 것에 대해 “법무부 장관이 되겠다는 후보자의 배우자가 실제로 기소되는 일이 벌어졌다. 이런데도 더 버티겠나”라고 물었다. 전희경 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런데도 버티면서 국민 눈과 귀를 괴롭히고 대…

    • 2019-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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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국 “무게 느끼며 살 것”…청문보고서 채택 없이 산회

    조국 “무게 느끼며 살 것”…청문보고서 채택 없이 산회

    6일 열린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가 14시간에 걸쳐 진행된 뒤 자정을 기점으로 종료됐다. 인사청문 경과보고서는 채택되지 못했다. 자유한국당 소속 여상규 법사위원장은 자정께 “차수 변경을 하지 않는 한 질의를 계속할 수 없다”라며 “대통령의 시간이란 것은 상당히 융통성이…

    • 2019-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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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당 “조국, 장관으로도 가장으로도 부적격…지명 철회해야”

    한국당 “조국, 장관으로도 가장으로도 부적격…지명 철회해야”

    자유한국당이 7일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부인 정경심씨의 검찰 기소와 관련 “조 후보자는 국가의 법을 집행하고 책임져야 할 장관으로서 부적격하고, 가장으로서도 부적격하다”며 문재인 대통령에게 조 후보자의 지명 철회를 촉구했다. 전희경 대변인은 이날 국회 정론관에서 긴급 브리핑을 통…

    • 2019-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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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檢, ‘표창장 조작 의혹’ 조국 부인 전격 기소…曺 “아쉽다”

    檢, ‘표창장 조작 의혹’ 조국 부인 전격 기소…曺 “아쉽다”

    검찰이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국회 인사청문회가 열린 6일 밤 조 후보자의 부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를 동양대 총장 표창장 조작 혐의로 재판에 넘겼다. 검찰이 당사자를 소환하지 않고 기소하는 경우는 매우 이례적이다. 검찰은 해당 혐의의 공소시효가 이날 자정 만료됨에 따라 이날 밤 …

    • 2019-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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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인영, 조국 부인 기소에 “정치검찰의 잘못된 복귀”

    이인영, 조국 부인 기소에 “정치검찰의 잘못된 복귀”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7일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부인 정경심 동양대학교 교수를 사문서위조 혐의로 불구속 기소한 데 대해 “지극히 불행한 일이고 이것이 정치검찰의 잘못된 복귀가 아니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원내대표는 이날 조 후보자 인사청문회에 대한 소회 발표를 위해 …

    • 2019-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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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국 청문회, 보고서 채택 못한 채 종료…부인 기소 변수

    조국 청문회, 보고서 채택 못한 채 종료…부인 기소 변수

    6일 국회에서 열린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자정을 기해 산회했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가 조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 경과보고서를 채택하지 못한 채, 청문회가 마무리됐다. 그러나 청문회 산회 1시간여 전 검찰이 ‘동양대 표창장 위조 의혹’으로 조 후보자의 아내인 정…

    • 2019-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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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상규, 조국 의혹에 “결국 검찰이 해결할 수밖에 없다”

    여상규, 조국 의혹에 “결국 검찰이 해결할 수밖에 없다”

    여상규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은 7일 새벽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가 끝난 뒤 기자들과 만나 “(조 후보자를 둘러싼 의혹에) 본인은 의혹 행위를 하지 않았다는 건데, 결국 검찰이 해결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여 위원장은 아쉬웠던 점을 묻는 말에 “오늘 최성해 동양대 총장…

    • 2019-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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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국, 부인 기소에 “검찰 의견 존중하지만 아쉽다”

    조국, 부인 기소에 “검찰 의견 존중하지만 아쉽다”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가 부인 동양대 정모 교수에 대한 검찰의 기소에 대해 “검찰 의견을 존중하지만 아쉽다”고 심정을 밝혔다. 조 후보자는 7일 오전 인사청문회 종료 직후 기자들과 만나 “제가 하고 싶은 말은 피의자 소환 없이 기소가 이뤄진 점에 대해 조금 아쉬운 마음이다”라고 말했…

    • 2019-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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