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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사퇴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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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국 “사퇴 여부는 거론하기 어렵다”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6일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각종 의혹이 사실로 드러날 경우 사퇴할 의사가 있느냐는 자신의 거취 관련 질문에 “후보 사퇴 여부는 지금 거론하기 어렵다”며 물러날 뜻이 없음을 분명히 했다. 조 후보자는 이날 자신에게 사퇴할 의사가 있는지 묻는 자유한국…

    • 2019-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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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조국 아들, 서울대 인턴 하기도 전에 ‘예정 증명서’ 받아”

    [단독]“조국 아들, 서울대 인턴 하기도 전에 ‘예정 증명서’ 받아”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딸에 이어 아들 조모 씨(23)도 조 후보자가 재직했던 서울대 법학연구소 공익인권법센터에서 인턴 활동 증명서를 받은 것으로 6일 밝혀졌다. 특히 조 씨는 2013년 7월 인턴 활동을 시작하지 않은 상태에서 서울대로부터 이례적으로 ‘인턴십 활동 예정 증명서’를…

    • 2019-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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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국 아들도 동양대서 총장 상장 받은 의혹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딸(28)뿐 아니라 아들(23)도 대학 입학을 앞두고 어머니 정모 씨가 교수로 재직하는 동양대에서 총장 명의의 상장을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최성해 동양대 총장은 6일 “(조 후보자의 부인) 정 교수가 최근 통화를 할 때 ‘아들도 학교(동양대)에서 상…

    • 2019-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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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국 딸-논문교수 아들, 서울대 자료엔 인턴증명서 없어”

    “조국 딸-논문교수 아들, 서울대 자료엔 인턴증명서 없어”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딸 조모 씨(28)의 한영외국어고 유학반 동기인 장모 씨(28)가 최근 미국에서 귀국해 검찰 조사를 받은 것으로 6일 확인됐다. 2010년 한영외고 졸업 후 듀크대에 진학한 장 씨는 고교 3학년이던 2009년 조 씨와 함께 조 후보자가 재직하던 서울대 법대 산…

    • 2019-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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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국 부인, 동양대 총장에 4일 오전 7차례 통화시도… 3차례만 통화 이뤄져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딸(28)의 ‘허위 총장 표창장’ 수령 의혹과 관련해 최성해 동양대 총장과 통화할 때 거짓 증언을 종용했다고 6일 최 총장이 밝혔다. 조 후보자의 부인 정모 동양대 교수는 이 과정에서 4일 오전에만 최 총장에게 7차례나 통화를 시도했다. 최 총장은 6일 …

    • 2019-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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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野 “원본과 양식 달라 위조 확실” 與 “일련번호 다른 상장 18개”

    野 “원본과 양식 달라 위조 확실” 與 “일련번호 다른 상장 18개”

    우여곡절 끝에 6일 열린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54)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는 조 후보자의 딸 조모 씨(28)의 ‘동양대 총장 표창장’ 위조 여부를 놓고 밤늦게까지 여야가 공방을 벌였다. 야당은 조 후보자에게 표창장을 찍은 사본 공개를 요구했고 여당은 “공직자의 인사청문회 장…

    • 2019-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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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국 부인 ‘PC 반출’까지 불거지자… 檢 ‘무관용’ 원칙 세워

    조국 부인 ‘PC 반출’까지 불거지자… 檢 ‘무관용’ 원칙 세워

    6일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54)의 딸 조모 씨(28)에 대한 동양대 총장 표창장 위조 논란이 한창 제기될 즈음 서울중앙지검 특별수사2부는 바삐 움직였다. 정 교수를 사문서 위조 혐의로 먼저 기소하기 위한 공소장 초안이 한창 마련되고 있었기 때문이다. 조 후…

    • 2019-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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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檢, 최근 귀국한 코링크 대표 소환조사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가족이 10억5000만 원을 투자한 사모펀드 운용사인 코링크프라이빗에쿼티(PE) 이모 대표(40)가 6일 검찰에 소환돼 조사를 받았다. 이 대표는 지난달 27일 검찰이 코링크PE를 압수수색하기 전 필리핀으로 출국했다가 최근 귀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중…

    • 2019-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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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野 “조국 딸 우간다 봉사활동 거짓말”… 조국 “직접 간게 아니고 국내에서 지원”

    野 “조국 딸 우간다 봉사활동 거짓말”… 조국 “직접 간게 아니고 국내에서 지원”

    6일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국회 인사청문회에서는 딸 조모 씨의 대학 시절 우간다 현지 봉사활동 경력을 놓고 야당과 조 후보자 간 ‘허위 스펙’ 공방이 벌어졌다. 자유한국당은 “조 후보자 딸이 우간다로 사전 답사를 갔다 온 것처럼 거짓말을 했다”고 주장했고 조 후보자는 “국내에서 …

    • 2019-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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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野 “KIST 3일 가고 3주 인턴증”… 조국 “방문증 태그 안할때 많아”

    野 “KIST 3일 가고 3주 인턴증”… 조국 “방문증 태그 안할때 많아”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54)는 딸 조모 씨(28)의 서울대 환경대학원과 부산대 의학전문대학원 장학금 특혜 의혹과 관련해 “모든 걸 떠나서 혜택을 받은 입장에서 저걸(장학금을) 받은 것은 잘못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조 후보자는 6일 자신의 인사청문회에서 이렇게 말한 뒤 “…

    • 2019-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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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국 “논문 취소는 교수님 문제… 딸아이 문제는 아니다”

    “저나 제 처가 청탁한 적 없다.”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6일 열린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딸 조모 씨가 제1저자로 등재된 대한병리학회지의 영어 논문이 전날 취소된 것과 관련해 “자신과 무관하다”는 기존 입장을 그대로 유지했다. 조 후보자는 이날 더불어민주당 박주민 의원이 논문 …

    • 2019-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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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국 딸 초고, 첫 문장부터 영어문법 틀려… 만장일치 논문취소”

    “조국 딸 초고, 첫 문장부터 영어문법 틀려… 만장일치 논문취소”

    “만장일치로 결정했다. 단 한 명의 반대도 없었다.” 대한병리학회 편집위원회에 참석했던 A 교수는 6일 이렇게 말했다. 그는 5일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딸 조모 씨(28)가 제1저자로 등재된 논문의 연구부정행위 여부를 심사하는 회의에 참석했다. 이날 편집위원회는 문제가 된 ‘…

    • 2019-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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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국 딸 생기부 정보, 한영외고 직원이 접속”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딸 조모 씨(28)가 부산대 의학전문대학원 성적 등 자신의 개인정보를 유출한 사람을 처벌해 달라며 고소한 사건과 관련해 5일 경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다. 6일 경남 양산경찰서에 따르면 조 씨는 전날 저녁 가족이나 변호사 없이 혼자 경찰서에 나와 개인정보 유…

    • 2019-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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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野 “딸 논문초고 파일정보, 조국 작성관여 정황”

    6일 국회 인사청문회에서는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딸 조모 씨(28)의 제1저자 등재 의학논문에 직접 개입한 것 아니냐가 논란이 됐다. 조 씨가 2007년 8월 26일 단국대 의대 장영표 교수에게 보낸 논문 초고 파일의 문서 속성 정보에는 작성자와 최종 저장자가 모두 후보자로…

    • 2019-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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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문회 지켜보는 한국당 의원들

    청문회 지켜보는 한국당 의원들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 등 한국당 소속 의원들이 6일 오전 국회 원내대표실에서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청문회를 시청하고 있다. 나 원내대표는 이날 원내대책회의 직후 “이러고도 조 후보자를 법무부 장관에 임명한다면 민란이 일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국회사진기자단

    • 2019-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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