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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사퇴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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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속페달 밟는 여권발 검찰개혁…18일 ‘조국 데뷔’ 당정협의

    가속페달 밟는 여권발 검찰개혁…18일 ‘조국 데뷔’ 당정협의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조국 법무부 장관 임명을 계기로 검찰개혁을 향해 가속페달을 밟고 있다. 민주당은 검찰개혁을 하반기 국회의 최우선 과제로 내세우며 18일 국회에서 조 장관이 처음으로 참석하는 당정협의를 열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조 장관 임명으로 악화된 여론을 추스르고 조 …

    • 2019-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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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준표 “조국 사건 과정 보니 너희들 박근혜처럼 똑같이 당할 것”

    홍준표 “조국 사건 과정 보니 너희들 박근혜처럼 똑같이 당할 것”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는 12일 조국 법무부 장관 가족 등에 대한 수사와 관련해 “너희들이 박근혜(전 대통령)를 수사할 때처럼 똑같이 당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홍 전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사건의 전개 과정을 보니 단순한 ‘조국 게이트’가 아니라 청와대, 법무…

    • 2019-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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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석 민심도 ‘조국’이 화두…與 “민생 집중” vs 野 “정권 심판”

    추석 민심도 ‘조국’이 화두…與 “민생 집중” vs 野 “정권 심판”

    추석 연휴에도 정치권 최대 화두는 조국 법무부 장관 임명이 될 전망이다. 21대 총선을 불과 7개월 앞둔 가운데 여야는 여론의 풍향계로 작용할 추석 민심을 잡기 위해 각기 다른 메시지를 내놓으며 선전전에 집중했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조국 정국을 마무리하고 민생 챙기기에 주력하는…

    • 2019-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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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당 “文정부, 뻔뻔하고 위선적인 거짓말 퍼레이드 중단하라”

    한국당 “文정부, 뻔뻔하고 위선적인 거짓말 퍼레이드 중단하라”

    자유한국당은 12일 “문재인 정부는 추석을 앞두고 펼친 뻔뻔하고 위선적인 거짓말 퍼레이드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김성원 한국당 대변인은 추석을 하루 앞둔 이날 논평을 내고 “즐겁고 행복해야 할 추석명절을 앞두고 문 정권의 국민을 무시한 뻔뻔한 행태가 도를 넘어서고 있다”며 이…

    • 2019-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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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논문취소 감시 사이트 ‘리트랙션 워치’…조국 딸 논문 사례 보도

    세계 논문취소 감시 사이트 ‘리트랙션 워치’…조국 딸 논문 사례 보도

    세계적 논문 철회 감시 사이트 ‘리트랙션 워치’(Retraction Watch)가 조국 법무부 장관 딸 조모(28)씨의 논문이 ‘정당하지 않은 저작권’을 이유로 철회됐다고 보도했다. 리트랙션 워치는 지난 9일(현지시간) ‘정당하지 않은 저작권으로, 한국 정부 관계자 딸의 논문이 철…

    • 2019-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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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버닝썬 연루 총경, 조국가족 펀드 운용사 관련업체 주식투자

    [단독]버닝썬 연루 총경, 조국가족 펀드 운용사 관련업체 주식투자

    서울 강남 클럽 ‘버닝썬’ 사태 당시 이른바 ‘승리 카톡방’에서 ‘경찰총장’으로 언급됐던 A 총경(49)이 조국 법무부 장관의 가족 펀드 운용사와 관련된 한 업체에 대출을 끼고 주식 투자를 했던 것으로 11일 확인됐다. A 총경은 2017년 7월 대통령민정수석비서관실에 행정관으로 파견…

    • 2019-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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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국부인 “녹취록 공개, 방어권 심각한 침해”

    조국 법무부 장관(54)의 부인 정모 동양대 교수(57)가 조 장관의 5촌 조카 조모 씨(37) 등 사건 핵심 관계자들의 통화 녹취록이 언론에 공개된 데 대해 반발했다. 정 교수는 1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최근 코링크프라이빗에쿼티(PE) 관련 사건 관계자들의 대화 녹…

    • 2019-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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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촌조카, 조국가족 펀드 투자업체 가치 부풀려 우회상장 시도

    5촌조카, 조국가족 펀드 투자업체 가치 부풀려 우회상장 시도

    조국 법무부 장관 일가의 자금을 관리한 코링크프라이빗에쿼티(PE)가 조 장관 측 돈이 들어간 기업의 가치를 의도적으로 크게 부풀려 코스닥 우회상장을 시도했던 구체적인 정황이 확인됐다. 시나리오대로 우회상장이 성사되면 최대 수혜자는 조 장관 일가가 된다. 11일 동아일보가 입수한 조…

    • 2019-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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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블라인드 펀드라 투자대상 못 알려줘’… 급조 운용보고서에 새로운 내용 추가

    “‘본 펀드의 방침상 투자대상에 대해 알려드릴 수 없다’고 돼 있고, 상세한 내용에도 어디에 투자했는지 자체가 적혀 있지 않습니다.” 조국 법무부 장관은 장관 후보자 신분이던 2일 국회 기자간담회에서 ‘블라인드 펀드’라는 문구가 적힌 사모펀드의 운용 보고서를 보여주며 이렇게 말했다…

    • 2019-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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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사권 행사 이어 감찰권 카드 꺼낸 조국

    조국 법무부 장관은 취임 이틀 만인 11일 ‘2호 업무지시’를 통해 감찰을 강조했다. 취임 첫날 검찰개혁추진 지원단 구성 등 원 포인트 인사로 ‘인사권’을 행사한 데 이어 감찰권이라는 장관의 두 번째 카드를 꺼내 든 것이다. 조 장관은 법무부 감찰관실과 대검찰청 감찰본부 활동을 활…

    • 2019-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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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檢 “댓글수사때 윤석열 배제와 똑같아”… 조국 “보도 보고 알았다”

    檢 “댓글수사때 윤석열 배제와 똑같아”… 조국 “보도 보고 알았다”

    “2013년 박근혜 정부 당시 법무부가 국가정보원 댓글 조작 사건 수사팀에서 윤석열 수사팀장을 배제하려던 것과 똑같다.”(검찰 고위 관계자) 법무부 핵심 간부 2명이 조국 법무부 장관의 취임 당일인 9일 대검찰청에 윤석열 검찰총장을 배제한 별도의 특별수사단 구성을 제안한 것을 기점…

    • 2019-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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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국 법무장관 임명 반대” 53%… “찬성” 43%

    “조국 법무장관 임명 반대” 53%… “찬성” 43%

    조국 법무부 장관 임명에 따른 후폭풍이 이어지는 가운데 조 장관 임명 반대 의견이 찬성보다 10%포인트가량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조 장관 의혹이 아직 해소되지 않았다는 응답은 60.1%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다. SBS가 칸타코리아에 의뢰해 9∼11일 전국 만 19세 이상 남…

    • 2019-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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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당 “조국 게이트” 특검-국조 공식제안… 與, 선거법 개정-사법개혁 본격추진 채비

    한국당 “조국 게이트” 특검-국조 공식제안… 與, 선거법 개정-사법개혁 본격추진 채비

    자유한국당은 조국 법무부 장관을 둘러싼 각종 의혹을 ‘조국 게이트’라 명명하고 특별검사제 도입과 국정조사를 공식 제안하며 추석 연휴를 앞두고 총공세에 들어갔다. 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는 11일 원내대표·중진의원 연석회의에서 “국정조사와 특검을 안 한다는 것은 국회의 직무유기”라며 …

    • 2019-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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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국 5촌 지시로 청문회前 펀드 운용보고서 급조”

    “조국 5촌 지시로 청문회前 펀드 운용보고서 급조”

    조국 법무부 장관(54) 일가가 투자한 사모펀드 운용사 코링크프라이빗에쿼티(PE)의 운용보고서가 조 장관의 국회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급조된 정황을 검찰이 확보해 수사 중인 것으로 11일 확인됐다.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부장검사 고형곤)는 최근 코링크PE 관계자 A 씨로부터 조 장관의 …

    • 2019-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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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펀드 운용사와 투자처 조국 부인이 알려줬다”

    “펀드 운용사와 투자처 조국 부인이 알려줬다”

    조국 법무부 장관(54)의 부인 동양대 정모 교수(57)의 자산관리를 맡아온 증권사 직원이 조 장관 가족이 투자한 사모펀드의 투자처에 대해 정 교수가 사전에 문의를 했다고 검찰에서 진술한 것으로 11일 확인됐다. 사모펀드에 10억5000만 원을 투자한 정 교수가 펀드 운용에도 관여했다…

    • 2019-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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