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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사퇴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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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국 “저에 대한 비판·질책 사라지지 않을 것”

    조국 “저에 대한 비판·질책 사라지지 않을 것”

    조국 법무부 장관은 19일 “저에 대한 비판과 질책이 사라질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며 “사회적 형벌을 감내하면서 제가 해야 할 일을 해야하고,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조 장관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정동영 민주평화당 대표를 예방해 “이유를 불문하고 제 부족함과 불찰 …

    • 2019-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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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격노… 질책… 文대통령이 예민해졌다, 조국을 임명한 후에

    격노… 질책… 文대통령이 예민해졌다, 조국을 임명한 후에

    지난 11일 청와대 춘추관 브리핑룸을 찾은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은 국가기록원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퇴임하는 2022년 5월 개관을 목표로 문 대통령의 개별 대통령기록관 건립을 추진한다는 보도에 대한 대통령의 언급을 전했다. 당시 고 대변인이 전한 문재인 대통령의 언급은 “왜 우리 정…

    • 2019-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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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석 지나고 더 나빠진 文지지율…조국發 국정운영 비상등

    추석 지나고 더 나빠진 文지지율…조국發 국정운영 비상등

    ‘조국 사태’로 흔들리던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19일 취임 후 최저치를 기록하면서 좀처럼 하락 추세에서 못 벗어나는 모양새다. 흔히 ‘밥상머리 민심’이라고 일컬어지는 추석 명절 이후 지지율이 더 악화되는 기류로, 문 대통령의 국정 운영 동력에도 빨간불이 켜지는 게…

    • 2019-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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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학교수들 청와대 앞 “조국 OUT” 외침…서명 3400여명 참여

    대학교수들 청와대 앞 “조국 OUT” 외침…서명 3400여명 참여

    전국 대학교수들이 청와대 앞에 모여 조국 법무부장관에 대한 규탄의 목소리를 냈다. 이들은 당초 서명에 참가한 교수 명단과 함께 시국선언을 진행하려고 했으나 온라인 서명과정에서 테러를 당했다며 전체 명단은 공개하지 않았다. 사회정의를 바라는 전국교수모임(정교모)는 19일 오전 서울 종…

    • 2019-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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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00여 시민단체도 ‘삭발 릴레이’ 가세…“분열의 씨앗 조국 사퇴해야”

    400여 시민단체도 ‘삭발 릴레이’ 가세…“분열의 씨앗 조국 사퇴해야”

    중도보수를 표방하는 시민단체들이 논란 끝에 임명된 조국(54) 법무부 장관 사퇴를 촉구하며 삭발식을 진행했다. 범시민사회단체연합, 국민행동본부 등 400여 시민사회단체는 19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조국은 분열의 씨앗으로 작용하고 있다. 진영으로 갈라…

    • 2019-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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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당 중진 이어 초선 5명 삭발대열 합류…“조국 즉시 파면”

    한국당 중진 이어 초선 5명 삭발대열 합류…“조국 즉시 파면”

    조국 법무장관 사퇴를 촉구하기 위한 자유한국당의 릴레이 삭발투쟁에 19일 초선 의원들이 가세했다. 한국당에서 릴레이 삭발에 참여한 현역 의원은 9명으로 늘어났다. 송석준·최교일·장석춘·이만희·김석기 의원은 이날 오전 국회 본청 앞에서 나경원 원내대표, 박맹우 사무총장 등 당 지도부…

    • 2019-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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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與, 한국-바른 ‘조국 국조’ 요구에 “정쟁·뻔뻔”…삭발 규탄도

    與, 한국-바른 ‘조국 국조’ 요구에 “정쟁·뻔뻔”…삭발 규탄도

    더불어민주당은 19일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이 전날 조국 법무부 장관과 관련한 의혹에 국정조사요구서를 국회에 공동으로 제출한 것을 두고 “국회를 정쟁으로 뒤덮으려는 시도”, “뻔뻔하고 무책임한 사태”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민주당은 아울러 조 장관 임명에 반발해 한국당이 ‘릴레이 삭발…

    • 2019-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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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경원 “조국 장관 직무집행정지 가처분신청 금명간 제출”

    나경원 “조국 장관 직무집행정지 가처분신청 금명간 제출”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19일 “금명간 조국의 법무부장관 직무집행정지 가처분신청을 내는 것을 검토하고 제출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나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지금 법무부에서 온갖 직권남용이 벌어지고 있다”며 “검찰 예산·인사를 틀어쥐는 기조실장, 검찰…

    • 2019-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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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지원 “DJ·YS도 사법개혁 성공 못해…조국이 했으면”

    박지원 “DJ·YS도 사법개혁 성공 못해…조국이 했으면”

    조국 법무부 장관은 19일 검찰 수사에 대한 부담감을 드러내면서도 업무 성과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조 장관은 이날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박지원 무소속 의원을 예방해 “수사 때문에 많이 부담이 가지만 대응할 수도, 반응을 할 수도 없어서 지켜보고만 있다”고 말했다. 이어 “…

    • 2019-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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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동아]‘조-윤 大戰’ 예견 김종민 변호사 “수사지휘 배제 제안…조국, 靑조율 끝났다 봐야”

    [신동아]‘조-윤 大戰’ 예견 김종민 변호사 “수사지휘 배제 제안…조국, 靑조율 끝났다 봐야”

    조국 법무부 장관 관련 의혹 수사가 숨 가쁘게 진행되고 있다. 조 장관 5촌 조카가 구속됐고, 아내 정경심 동양대 교수 소환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조 장관 자신도 민정수석 시절 직권남용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고 있다. 그러나 조 장관은 장관직 수행에 문제없다는 태도로 일관한다. …

    • 2019-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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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 55% “조국 장관 임명, 잘못한 결정” [리얼미터]

    국민 55% “조국 장관 임명, 잘못한 결정” [리얼미터]

    조국 법무부 장관 임명에 대해 국민들 사이에서 ‘잘못한 결정’이라는 부정적 평가가 절반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발표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조 장관 임명에 대해 ‘잘못한 결정’이라는 부정평가가 55.5%, ‘잘한 결정’이라는 긍정평가가 35.3%로…

    • 2019-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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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수야당의 ‘조국 퇴진’ 투쟁에…반대 52% vs 찬성 42%

    보수야당의 ‘조국 퇴진’ 투쟁에…반대 52% vs 찬성 42%

    보수야당의 조국 법무부 장관 퇴진 투쟁에 대해 국민의 절반 이상이 반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찬성 여론은 10명 중 4명가량이었다. 현재 황교안 대표에 이은 자유한국당 의원들의 삭발이 잇따르고 한국·바른미래당이 ‘조국 국정조사’ 요구서를 제출하는 등 보수야당에서 조국 법무부 장관 …

    • 2019-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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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국 장관 임명…“잘못했다” 55.5% vs “잘했다” 35.3%

    조국 장관 임명…“잘못했다” 55.5% vs “잘했다” 35.3%

    조국 전(前) 청와대 민정수석을 법무부 장관으로 임명한 데 대해 ‘잘못한 결정’이라는 부정적 평가가 절반을 상회하는 다수로 조사됐다. 19일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대표 이택수)가 전국 만 19세 이상 남녀 504명을 대상으로 조국 장관 임명에 대한 여론을 조사한 결과에 따…

    • 2019-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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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연세·고려대 학생들 ‘조국 규탄’ 동시 촛불…얼마나 모일까

    서울·연세·고려대 학생들 ‘조국 규탄’ 동시 촛불…얼마나 모일까

    서울대와 연세대, 고려대 학생들이 19일 조국 법무부 장관을 규탄하는 촛불 집회를 연다. 각각 캠퍼스에서 열리는 이날 촛불 집회는 모두 각 대학 총학생회가 아닌, 자발적으로 모인 학생들 주도로 개최된다. 서울대 동문으로 구성된 ‘서울대 집회 추진위원회’는 이날 오후 8시부터 서울 관…

    • 2019-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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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與 총선 물갈이 나섰는데…‘조국사태’ 한국당에 기회? 악재?

    與 총선 물갈이 나섰는데…‘조국사태’ 한국당에 기회? 악재?

    더불어민주당에서 내년 총선 대비 ‘물갈이론’까지 제기되는 가운데, 이에 비해 제1야당인 자유한국당은 총선 준비가 미흡하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조국 정국이 지지층 결집에는 도움을 줬지만, 오히려 총선을 위한 실무 준비는 요원하게 했다는 것이다. 복수의 여권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친문계…

    • 2019-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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