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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사퇴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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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세대, 조국 아들 대학원 입시자료 분실…“경위 조사 중”

    연세대, 조국 아들 대학원 입시자료 분실…“경위 조사 중”

    조국 법무부장관 아들이 재학 중인 연세대 대학원에서 일부 입시자료가 분실된 것으로 파악됐다. 연세대는 24일 “2016~2017년과 2018년 전기의 심사위원별 평가자료가 보관돼있지 않아 분실된 것으로 보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만 조씨뿐 아니라 당시에 지원했던 응…

    • 2019-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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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與, 검찰고발 검토…“영장 그대로 보도인지 확인은 필요”

    與, 검찰고발 검토…“영장 그대로 보도인지 확인은 필요”

    더불어민주당이 검찰의 피의사실 공표가 도를 넘었다고 판단, 검찰 고발을 검토한다고 24일 밝혔다. 다만 오늘 당장 고발한다는 기존 방침에선 한발 물러섰다. 전날 조국 법무부장관 자택 압수수색을 지켜본 더불어민주당 원내지도부는 이날 법제사법위원회 의원들과 논의한 결과 검찰 고발을 …

    • 2019-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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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檢, 정경심 ‘표창장 위조’ 사건기록 열람 거부…“수사에 지장”

    檢, 정경심 ‘표창장 위조’ 사건기록 열람 거부…“수사에 지장”

    표창장 위조‘ 혐의로 기소돼 재판을 기다리고 있는 조국 법무부 장관의 배우자 정경심 동양대 교수가 검찰에 수사기록을 달라고 요청했으나 거부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24일 법조계에 따르면 검찰은 정 교수 변호인단의 사건 기록 열람·복사 신청을 거절했다. 검찰에 기소된 피고인과 변호인은…

    • 2019-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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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국 아들 연대 대학원 입시자료 분실…학교측 “경위 조사 중”

    조국 아들 연대 대학원 입시자료 분실…학교측 “경위 조사 중”

    조국 법무부장관 아들이 재학 중인 연세대 대학원에서 일부 입시자료가 분실된 것으로 파악됐다. 연세대는 24일 “2016~2017년과 2018년 전기의 심사위원별 평가자료가 보관돼있지 않아 분실된 것으로 보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만 조씨뿐 아니라 당시에 지원했던 응…

    • 2019-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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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국 처남, WFM 6억 주식 12만주 실물로 집에 보관…왜?

    조국 처남, WFM 6억 주식 12만주 실물로 집에 보관…왜?

    조국 법무부장관의 처남인 정모 보나미시스템 상무가 코스닥 상장사 더블유에프엠(WFM)의 실물증권 6억원 가량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그 이유에 관심이 쏠린다. WFM은 조 장관 일가가 투자했던 코링크프라이빗에쿼티(PE)가 인수했던 2차전지·교육업체다. 24일 법조계 등에 따르…

    • 2019-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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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박 vs 내달…‘정경심 소환’ 둘러싼 엇갈린 전망

    임박 vs 내달…‘정경심 소환’ 둘러싼 엇갈린 전망

    검찰이 조국 법무부 장관 자택을 전격 압수수색한 가운데 의혹의 핵심 인물로 지목된 조 장관 부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의 소환 시기가 최대 관심사로 떠올랐다. 당초 법조계에선 검찰이 추석 연휴를 전후해 정 교수를 불러 조사하지 않겠느냐는 전망이 나왔지만 검찰은 소환 일정과 관련해 일체…

    • 2019-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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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퇴하기 좋은 시점”vs “검찰 고발 검토”…檢 압수수색 공방

    “사퇴하기 좋은 시점”vs “검찰 고발 검토”…檢 압수수색 공방

    검찰이 조국 법무부 장관의 서울 서초구 방배동 자택을 압수수색한 이후 정치권의 공방도 거세지는 모습이다.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은 조 장관 개인 등의 범죄 혐의가 소명됐기 때문에 검찰의 압수수색이 이뤄진 것이라면서 조 장관의 자진사퇴를 촉구하는 동시에 더불어민주당과 청와대 등 여…

    • 2019-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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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국, 검사들에 이메일…“검찰 개혁, 직접 듣겠다”

    조국, 검사들에 이메일…“검찰 개혁, 직접 듣겠다”

    조국(54) 법무부 장관이 “검찰 개혁에 대한 생각, 업무와 관련된 고민과 애로사항을 직접 듣는 게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며 일선 검사 및 직원 등 검찰 구성원들에게 직접 이메일을 보냈다. 24일 법조계에 따르면 조 장관은 이날 오전 ‘검찰 구성원들의 의견을 듣습니다’라는 제목의 이메…

    • 2019-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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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국 자택 ‘11시간 압색’ 논란에…檢 “영장 추가발부 탓”

    조국 자택 ‘11시간 압색’ 논란에…檢 “영장 추가발부 탓”

    검찰이 조국 법무부 장관 자택 압수수색이 11시간 소요된 것과 관련해 24일 공식입장을 내고 “압수수색 진행 과정에 변호인이 참여할 수 있도록 기다려 달라는 가족의 요청으로 변호인들이 참여할 때까지 압수수색을 진행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앞서 조 장관 자택 압수수색이 전날 오전 9…

    • 2019-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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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준표 “조국 ‘큰 뜻’ 돈 마련하려다 윤석열에 걸린 듯”

    홍준표 “조국 ‘큰 뜻’ 돈 마련하려다 윤석열에 걸린 듯”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는 24일 “(검찰이) 조국(법무부 장관) 자택을 압수수색하면서 이제 ‘윤석열 검찰’과 조국(장관)은 루비콘 강을 건넜다”고 주장했다. 홍 전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조국(장관)이 허욕을 품고 큰 돈을 마련하려고 하다가 ‘윤석열 검찰’에 덜컥 …

    • 2019-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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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당 김종민 “조국 가족 20년 삶 파헤쳐놔…윤석열 특정의도 강해”

    민주당 김종민 “조국 가족 20년 삶 파헤쳐놔…윤석열 특정의도 강해”

    김종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4일 “한 가족의 20년 삶에 검찰의 핵심수사력을 총집결해 다 흔들어놓고 다 파헤쳐 놓은 것”이라며 “상당히 이례적이고 맞지 않다”고 조국 법무부장관 자택 압수수색을 비판했다. 김 의원은 24일 오전 MBC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과의 인터뷰에서 “당…

    • 2019-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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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희룡 “조국 장관, 친구야 이제라도 정신차리고 내려오라”

    원희룡 “조국 장관, 친구야 이제라도 정신차리고 내려오라”

    원희룡 제주지사가 조국 법무부장관을 향해 “조국 장관, 친구야 이제라도 정신 차리고 내려오라”고 말했다. 보수쪽에게는 “회심의 미소를 짓지 말라”고 했다. 원 지사는 24일 유튜브에서 전날 검찰의 조국 장관 자택 압수수색을 놓고 “압수수색이 무리한 수사가 아니냐고 하는데, 저는 단적…

    • 2019-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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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지원 “조국 자택 강한 압수수색 충격적…아무래도 과하다”

    박지원 “조국 자택 강한 압수수색 충격적…아무래도 과하다”

    박지원 무소속(대안정치연대) 의원은 24일 “어제 현직 법무부 장관의 자택을 11시간 동안 6~7명이 나와서 그렇게 강한 압수수색을 했기 때문에 그 자체가 굉장히 충격적”이라고 말했다. 박 의원은 이날 오전 YTN라디오 ‘노영희의 출발 새아침’에서 “심지어 어제는 아들에 관계된 여러…

    • 2019-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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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경심 등 핵심증인 절대 안돼”…검찰수사에 더 꼬인 국감

    “정경심 등 핵심증인 절대 안돼”…검찰수사에 더 꼬인 국감

    ‘제2의 조국 청문회’가 펼쳐질 국정감사를 앞두고 여야가 물러설 수 없는 승부에 들어갔다. 24일 정치권에 따르면, 조국 법무부장관 부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 등 조 장관 일가와 관련된 인물들을 자유한국당이 대거 증인으로 신청하면서 여야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국정감사는 다음달 2일…

    • 2019-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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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경원 “조국, 구속영장 청구 충격 장면 국민에게 보이지 마라”

    나경원 “조국, 구속영장 청구 충격 장면 국민에게 보이지 마라”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24일 조국 법무부 장관을 향해 “현직 법무부 장관 (자택의) 압수수색에 이어 구속영장 청구 등 더는 충격적인 장면을 국민에게 보이지 말라”고 말했다. 나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조 장관은) 지난 2015년 이완구 총리에게 현직…

    • 2019-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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