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현직 외교관 ‘외교기밀 누설’ 논란 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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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설훈·정청래 檢 고발…“기밀누설은 강효상 아닌 설훈”
나경원 “통화내용 유출 외교부 공무원 파면은 ‘공개 처형’”
외교부, ‘정상 통화유출’ 외교관 K씨 파면…다른 직원 A씨 감봉 처분
[속보]외교부, ‘한미정상 통화유출’ 외교관 파면 중징계
황교안, 文대통령에 “기본상식 가장 안지키는 분이 누구인가”
국민에 직접 사과한 文대통령… 강경화 면전서 “변명 여지 없다”
외교기밀 유출에 외교장관·주미대사 사의설…靑 “수습이 우선”
한국당, 강효상 ‘철벽’ 엄호…“검찰이 불러도 못 내준다”
靑 “통화유출, 정확한 문제 파악이 우선…강경화 책임론은 추후”
강효상 “文대통령 비판대열에 직접 가세해 매우 유감”
민주 “‘기밀누설’ 강효상, 국회 명예·권위 실추”…징계안 제출
‘속전속결’ 외교부 “K참사관·강효상 형사고발” 끝마쳐
文대통령, 외교기밀 유출 작심비판…공직사회·정치권에 ‘경고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