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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널A·동아일보 단독]최태민 뒤의 ‘진짜 실세’ 임선이

    그렇다면 최태민 씨의 다섯번째 부인 임선이 씨는 과연 어떤 사람이었을까요. 박근혜 대통령은 임 씨를 '이모'라고 부를 정도로 믿고 의지하는 특별한 관계였습니다. 이어서 이현용 기자입니다. [리포트] 최태민 일가의 용인 묘역. 최태민 씨는 다섯번째 부인 임선이 씨와 합장돼 …

    • 2017-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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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현 “촛불민심은 국민 민심 아냐? 5% 朴心이 민심이라는 건가?”

    김현 “촛불민심은 국민 민심 아냐? 5% 朴心이 민심이라는 건가?”

    더불어민주당 김현 전 의원이 박근혜 대통령 측의 “촛불민심은 국민 민심 아냐” 발언에 강력 반발했다. 김 전 의원은 5일 자신의 트위터에 “1000만 촛(불민)심이 (국민)민심이 아니면 5% 박심이 민심이라는 건가?”라고 반문했다. 이날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탄핵심판 2차 변론에서 …

    • 2017-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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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민희 “朴대통령…윤전추…왜 靑만 4월16일 기억 안 나나?” 비난

    최민희 “朴대통령…윤전추…왜 靑만 4월16일 기억 안 나나?” 비난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증인으로 소환된 윤전추 청와대 행정관이 일부 질문에 “기억나지 않는다”는 태도를 보인 것에 대해 더불어민주당 최민희 전 의원이 “왜 청와대만 4월 16일이 기억 안나나?”라는 글로 비난했다. 최민희 전 의원은 5일 자신의 트위터에 이 같은 글을 남기고 윤전추 …

    • 2017-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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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TV 시청에 플레이스테이션 게임도…정유라의 덴마크 구치소 생활

    5일 덴마크 올보르 구치소에서 나흘 밤을 보낸 정유라 씨의 매일 아침 기상 시간은 오전 7시다. 다만 토요일과 일요일에는 오전 8시까지 한 시간 더 잘 수 있다. 동아일보가 4일 올보르 구치소로부터 정 씨가 머무른 구치소의 생활 정보를 입수한 결과 정 씨는 주중 오전 7시부터 …

    • 2017-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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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청래, 朴대통령 측 서석구 변호사 겨냥…“집단적 ‘혼이 비정상’들의 반격”

    정청래, 朴대통령 측 서석구 변호사 겨냥…“집단적 ‘혼이 비정상’들의 반격”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의원이 박근혜 대통령 대리인단 소속 서석구 변호사를 강력 비난했다. 정 의원은 5일 트위터에 관련 기사를 공유한 뒤 “집단적 ‘혼이 비정상’들의 반격”이라고 꼬집었다. 그는 “전신이 왔다 갔다 하는 모양”이라면서 “그래도 탄핵과 구속수감은 피할 길이 없다. 이미…

    • 2017-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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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유라, 특급 변호사들 선임?…“국선 변호사라더니, 입만 열면 거짓말” 공분

    정유라, 특급 변호사들 선임?…“국선 변호사라더니, 입만 열면 거짓말” 공분

    “덴마크에서는 국선변호사를 선임했다”던 정유라 씨의 말이 이틀 만에 뒤집혔다. 그가 선임한 변호사가 국선변호사가 아닌 대형 로펌 소속 ‘에이스급’ 변호사라는 보도가 4일 전해졌기 때문이다. 이에 누리꾼들은 정유라 씨의 ‘국선변호사’ 발언이 거짓말이었냐고 공분하며 “입만 열면 거짓말”…

    • 2017-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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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룸/조영민]메시아 정치

    [@뉴스룸/조영민]메시아 정치

    “추천이야 누구나 할 수 있어요. 이 자리에 계신 분들도 할 수 있어요.” 1일 박근혜 대통령의 기습 신년 기자간담회 자리. 박 대통령은 최순실의 인사 전횡에 대해 누구나 추천할 수 있던 것인데 몰랐냐는 식으로 답변했다. 예고에 없던 기자간담회도 놀라웠지만 저 말 한마디에 담긴 대통…

    • 2017-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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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화문에서/이동영]해방구 광화문광장

    [광화문에서/이동영]해방구 광화문광장

    2009년 8월 서울 한복판에 광화문광장이 생길 당시 오세훈 서울시장은 걱정이 많았다. ‘소통의 장’을 만든다는 좋은 명분이 있었고 스케이트장이나 스키점프대 같은 이색 볼거리 즐길거리가 준비돼 있었는데도 말이다. 청와대와 정부청사, 미국대사관이 코앞이니 온갖 집회 장소로 변질되지 않겠…

    • 2017-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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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설수설/최영해]‘김영란법’ 100일

    [횡설수설/최영해]‘김영란법’ 100일

    서울 종로구 고급 한정식집에서 선보인 ‘김영란 메뉴’는 저녁에 2만9500원을 받는다. 가격을 맞추려고 음식 질을 낮추고 가짓수도 줄였다. 술은 소주 1만 원, 맥주는 8000원을 따로 받는다. 세트메뉴가 3만 원 미만일 것으로 알고 온 손님들은 낭패를 봤다. 손님은 끌어야겠고 어떻게…

    • 2017-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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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대전화로 취재진 찍는 정씨 일행

    휴대전화로 취재진 찍는 정씨 일행

    정유라 씨가 경찰에 체포되기 전 머물렀던 덴마크 올보르 외곽의 집. 집 안에 있는 정 씨의 한 일행이 3일 바깥에서 취재 중인 한국 기자들을 창문을 통해 휴대전화로 촬영하고 있다. 이들은 사유지 침입을 이유로 경찰에 취재진을 신고하기도 했다. 올보르=동정민 특파원 ditto@don…

    • 2017-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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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성희의 사회탐구]‘강남엄마’ 최순실의 징글징글한 모정

    [정성희의 사회탐구]‘강남엄마’ 최순실의 징글징글한 모정

    덴마크에 은신한 정유라의 체포 장면이 적나라하게 공개되면서 스물한 살 아기 엄마에게 언론이 너무하는 것 아니냐는 동정론도 나온다. 반칙과 특권의 상징이라는 이유만으로 감정적으로 단죄해서는 안 되지만 정유라가 안고 있는 혐의가 가볍지 않다. 첫째는 이화여대 입학 및 학사 특혜, 둘째는 …

    • 2017-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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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유라 1월내 국내 압송 사실상 어려워

    정유라 1월내 국내 압송 사실상 어려워

    4일 오후 덴마크 북부 올보르 외곽 정유라 씨 집에는 현지 구청과 정부 직원 두 명이 방문했다. 이들이 타고 온 차에는 각각 덴마크 아동가족부와 올보르 구청 딱지가 붙어 있었다. 정 씨 없이 홀로 남은 아이의 상태를 알아보러 온 것으로 추정된다. 기자가 이들에게 아이의 상태를 물었으나…

    • 2017-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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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내가 대통령 곁에 있을 당시 최순실은 ‘친한 지인’ 이었을뿐”

    [단독]“내가 대통령 곁에 있을 당시 최순실은 ‘친한 지인’ 이었을뿐”

    4일 국내 모처에서 만난 정윤회 씨(62)는 머리가 하얗게 세고 수척한 모습이었다. ‘비선 실세’ 의혹을 강하게 부인하며 ‘엄청난 불장난’이라고 일갈했던 2014년 12월 서울중앙지검 출두 당시와는 확연히 달랐다. 정 씨는 2014년 5월 최순실 씨(61)와 이혼한 뒤 강원 횡성군…

    • 2017-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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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정윤회 “최순실 국정농단 이정도일 줄 상상못해”

    [단독]정윤회 “최순실 국정농단 이정도일 줄 상상못해”

    최순실 씨(61)의 전남편이자 박근혜 대통령의 의원 시절 비서실장이었던 정윤회 씨(62·사진)는 ‘최순실 국정 농단’ 사건에 대해 “이 정도까지일 줄은 상상을 못했다”며 “만약 내가 계속 최 씨와 가깝게 지냈더라면 막았을지 모른다”고 말했다. 4일 국내 모처에서 동아일보, 채널A 기…

    • 2017-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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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유라 훈련서류 제출 안했지만 C+ 학점 줬다”

    “학과장이 직접 챙기는 학생이라는 생각에 (F 학점 대신) C+ 학점을 줄 수밖에 없었다.” 지난해 1학기 이화여대에서 정유라 씨(21)의 수업을 담당했던 A 교수는 ‘학점 특혜’의 배경을 이렇게 설명했다. A 교수는 당시 학교로 찾아온 최순실 씨(61·구속 기소) 모녀와의 첫 만남…

    • 2017-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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